최신 이야기
최신순찬실이는 복도 많지 언론시사회 다녀왔던 것 이제서야 정리해요! #찬실이는복도많지 언론시사회 Q&A ⠀ Q. 찬실은 자신을 빗댄 캐릭터? 김초희: 40대의 실직, 전직 프로듀서라는 점이 비슷하다. 이런 위기를 슬기롭게 해쳐나가는 찬실이라는 인물을 그려냈다. ⠀ Q. 왜 장국영인가? 김초희: 장국영을 좋아하기도 했고, 판타지적인 인물이 필요했다. 유령?귀신의 존재이지만 또 유쾌하고 위트있는 인물을 넣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초심을 불러일으키는 장국영을 선택했다. ⠀ Q. 하고싶은일이 너무 많은 소피, 하고 싶은 일이 없는 복실할머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찬실에 대한 이야기인데, 어떤 의도였는가? 김초희: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이 세 명의 공통점은 주어진 조건 속에서 삶을 "열심히" 살고 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 또한 복이라고 생각한다. ⠀ Q. 에 대한 소감을 들은 적이 없는 것 같다. 간단한 소감과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현하게 된 계기는? ⠀ 윤여정: 60살이 넘어서부터 작은 사치를 부리자고 다짐했다. 그것이 바로 출현료를 거의 받지 않고 작품들에 출현하는 것이다. 돈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작품을 한다. ⠀ 미나리는 영화를 찍을 당시나 영화 완성 후에는 감흥이 없었는데, 썬댄스에서 정이삭 감독이 아이처럼 좋아하고 상을 타고 우는 그 때, 아들 같은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 김초희 감독은 워낙에 친하기도 친했고 오랫동안 봐왔다. 정이삭 감독이나 김초희 감독은 성실하기도 하고 진심으로 이야기를 쓴다. 시나리오를 읽고 진심으로 쓴 게 느껴져서 출현하기로 했다. ⠀ ⠀ Q. 출현계기와 캐릭터 접근방법이 있었다면? A. 김초희: 프로듀서의 추천이 있었다. 윤승아 배우님이 산나물처녀를 보신 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흔쾌히 수락해주셨다. ⠀ 윤승아: 소피라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배우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는 시기에 연기하게 되었다. 현장에서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주저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잘 이끌어내기 위해서 집중한 것 같다. ⠀ 강말금: 자유연기에 이 후에 첫 장편 주연이었다. 모든게 다 처음이었다. 정동전 영화제 이후로 메일로 시나리오를 받자마다 다 읽었다. 읽는내내 즐거웠고 감독님과 맥주 한잔 마시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항상 게스트로 촬영에 임했는데 호스트로서 촬영현장을 맞이했다. 첫 장편인지라 두려움도 많았지만 설레임이 더 앞섰다. ⠀ 배유람: 로맨스와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해진 영화이다. 촬영내내 가족같은 느낌이었고, 영화 자체가 귀여서워서 귀엽고 멋있게 보여야할 것 같은 부담은 좀 되었지만 너무 즐거웠다. ⠀ Q. 음악편곡이 인상깊다? 김초희: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활동하던 정중엽의 영화음악 감독으로의 데뷔이다. 10년의 활동 후, 밴드 해체 후 새로운 장을 열고 싶어했고 같이 의기투합이 되어 더 좋은 시너지를 낸 것 같다. ⠀ 첫곡은 쇼팽의 장송행진곡으로 의연하게 시작하여 마지막곡은 이희민의 사설방아타령(경기민요) 을 편곡하였다. ⠀ Q. 경상도 사투리? 김초희: 원래는 찬실이의 대사는 사투리가 아니었다. 전혀 다른 캐릭터였다. 그런데 강말금님을 만나 캐릭터가 바뀌었다. 부산사투리를 사용하여 어디든 있을법한 인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로 변했고 열심히 살아온듯한 느낌과 진성성을 담을 수 있었다. ⠀ Q. 여성들이 주체적인 영화가 늘어나는 추세다. 찬실이도 그런 영화인데 그 반열에 참여한 의미가 있다면? Q. 대배우 윤여정님과 함께 연기한 소감?(윤여정: 이런건 뒤로 물어보세요!) - 기자님들 객석 빵터졌어요 ㅎㅎ A. 김초희: 여성서사의 연장선같다. 환영받은 일이다. 발현이 축적되지 못했던 것이 폭발한 것이 아닐까? 강말금: 외모나 사투리가 지금 이 시대와 만났기에 어우러진 것 같다. 연극을 계속 해오던 체험감으로 보면 5년 전부터 문화가 바뀌는 흐름과 함께 여성들이 주체가 된 영화들이 늘어난 것 같다. 윤여정선배님과 리딩을 1시간정도 했을 때 마스터 클래스를 받는 느낌이었다. 상대역만으로 존재하는 느낌으로 지적이나 어떠한 말씀을 해주시진 않았다. 윤여정 선배님을 보고 더 큰 배우가 되고싶은 마음이 컸다. 윤승아: 작은 목소리에도 귀울여서 할 수 있는 사람과 사람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는데 그것들이 어쩌다 여성들이 주체가 된 영화들이었던 것 같다. 윤여정 선배님은 아우라가 정말 달랐다. 따뜻하고 진짜 친할머니같은 느낌도 받았다. 어려우면서도 소중한 기억이다. 배유람: 다양성이 늘어난 시대이기에 더 당연한 것 같다. 윤여정 선배님은 때도 뵌 적이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이나 사돈역으로 만나뵙고 싶다. Q.인간 말고 감독으로서의 김초희? 윤여정: 친하면 잘 몰라요. 쟤 밥벌어 먹고 살겠니?라고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밥 벌어 먹을 수 있겠다란 마음이다. 영화 신을 찍을때 니가 뭔데 다시하라 그래?그런 적도 있었다. Q. 소피가 지루해서 못 읽겠다! 했던 시나리오는? 김초희: 쓰고 있는 장편시나리오 중에 하나이다. 통역과 사투리에 관한 이야기로 학교물이다. Q. 마지막 인사 배유람: 보고 나서 좋았던 기억들 자기자신이 사랑스러워졌으면, 고민, 선택의 길에 있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윤승아: 고민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관객분들이 나아가야 될 길을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김영민: 찬실이라는 인물은 내가 될 수도 있다.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 들어올 때와 나올때의 기분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즐거운 기분으로! 윤여정: 요즘 독립영화하면 사회의 이면 어두운 면을 다루는 영화가 많은 것 같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독립영화이지만 해학적이고 웃음이 있는 영화이다. 여러종류의 독립영화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강말금: 장국영을 좋아했던 분들께추천드린다. 김초희: 꿈이 있는 분들이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적인 분위기가 아니다. 고군분투하고 이뤄내는 과정들 다양한 결을 느끼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 덕스무비 닥분에 너무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드려요!

공연 '리마인드' 보고왔어요ㅎㅎ 코로나때문에 관객없을줄 알았는데 끝자리까지 가득메웠더라구요! 코로나도 이겨내버리는 배우님들 연기:)b 다시 본 공연은 35, 40살의 저를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공연처럼 지금보다 나은 제가 되어있기를! 공연잘보았습니다! #덕스티켓 #리마인드


공연은 이미 끝났지만, 세명의 여자 이야기에 공감도 하고, 아직 접해보지 않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도 해보며 재밌게 관람했습니다!ㅋㅋㅋ 공연이 2주만해서 아쉬웠는데.. 다음에 또 공연한다면 또 가고 싶네요!!

날 좋은 일요일, 오늘은 #음악에세이 #연극? #뮤지컬? #그대와영원히 관람! 햇살이 좋으니 기분도 덩달아 좋고, 한달이 넘게 못 만난 동료를 만나는 날이라 더 신이 남~~~^^ 만나자마자 점심 하고 밖이 훤히 내다보이는 자리에 앉아 커피와 케잌 먹으며 수다를 떠니, 너무 좋다!!! 달달한 러브스토리인가 하고 별 기대 없이 봤는데... 슬픈 스토리지만, 중간중간 어찌나 웃기던지... 빵빵 터져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 듯!!! 최근 본 공연 중 단연 최고!!!♡♡♡ #서덕훈 배우님, 정말 잘 봤어요!!! 꼭 대성하실 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아, 미리 사인 좀 받아놓을 걸~~~^^) 다들 너~~~무 연기 잘 하시고, 노래도 너~~~무 잘 하시고, 미남미녀에 대체 빠지는 게 하나도 없으심!!! 진짜 많이 웃고, 기분 좋게 잘 보고 갑니다!!! 쭈~~~욱 롱 런 하세요!!!^^ . . . . #그대와영원히 #음악에세이 #연극 #뮤지컬 #감동 #개웃김 #서덕훈배우 #연기천재 #미남미녀 #노래다잘함 #극단지우 #지우컴퍼니 #대학로한성아트홀2관 #덕스티켓 #이벤트당첨 #완전강추 잘봤어용



#더보이2 돌아온브람스 진짜오래간만에 영화관에 갔어요.. 덕스티켓 당첨덕분에 ㅋ 이게 1편이 있었나본데... 몰랐음. 생판 모르는상태로 2편봤는데.. 1편몰라도 아무상관없네요.. 중간중간 공포영화다운 깜짝짬짝놀람을 줍니다. 재밌게 영화관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여기도 이렇게 올릴수 있다는걸 모르고ㅜ 매번 제 인스타에만 업로드를 했네요~ 그래듀 꼬박꼬박 #덕스티켓 달아놨어요!!!! 늘 좋은 공연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imsoming88 놀러오세요~~
공포영화 잘 못보는데 그래도 잘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 애착인형 갖고 왔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하고 서로 당황 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주차비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주차비가 16,000원 나왔다는 . 바코드 찍었는데 안되는거 같던데 서울촌년이라 그냥다내고 봤내요ㅋㅋㅋㅋㅋㅋ 그래고 감사히 잘봤습니다 나도 BTS씨디받고싶었는데 ㅠㅠ #덕스티켓#이벤트#더보이2#감사합니당



#덕스티켓 #코로나 대학로 #그대와 영원히 덕스에서 당첨된 그대와 영원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이것저것 바뀐 것 중 하나는 다소 한산한 좌석들.. 이에 지지않는 배우들의 열연에 박수를 보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극이라 더 심금을 울리는 연극에 다음번에는 더 많은 관객들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해본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업의 정석 1인권에 당첨되서 보고 왔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다들 마스크를 쓰고 보는 게 참 마음 아팠어요. 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모두 면대면으로 맘 편히 연극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이야기,
앱에서 만나요
응모, 당첨, 포인트 적립까지 덕스티켓 앱에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