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선미
2020-03-08 23:33
공연은 이미 끝났지만,
세명의 여자 이야기에 공감도 하고, 아직 접해보지 않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도 해보며 재밌게 관람했습니다!ㅋㅋㅋ
공연이 2주만해서 아쉬웠는데.. 다음에 또 공연한다면 또 가고 싶네요!!
세명의 여자 이야기에 공감도 하고, 아직 접해보지 않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도 해보며 재밌게 관람했습니다!ㅋㅋㅋ
공연이 2주만해서 아쉬웠는데.. 다음에 또 공연한다면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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