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5개 작품들을 372,283명이 관람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AD

⏰ 마감임박 회차

남주를 부탁해
남주를 부탁해

마감 2026-01-16

영시기
영시기

마감 2026-01-16

운빨로맨스
운빨로맨스

마감 2026-01-16

🔥 오늘의 인기 체험단

광고 로딩중...

👀 스토리 엿보기

육민수

육민수

2026-01-17 07:12:44

후기
5
⭐ 관람 후기 1년 전 관람했을 당시에는 다른 배우분들의 캐스팅이었는데, 이번 공연에서는 박철민 배우님의 캐스팅 파워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객석이 빈틈없이 꽉 찬 모습을 보며 “아, 이래서 캐스팅이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20년째 공연 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이번 무대에서는 배우분들이 쫓기듯 연기하는 느낌보다는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 관객과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애드리브 ✔ 순간적인 NG 상황도 매끄럽게 이어가는 노련함 ✔ 객석 전체를 끌어당기는 호흡과 에너지 왜 이 작품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왔는지 직접 보고 나니 충분히 이해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웃음과 풍자, 그리고 배우들의 내공 있는 연기가 어우러진 믿고 보는 연극, 늘근도둑이야기 재관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더보기

0

0

1

이주희

이주희

2026-01-16 21:56:42

후기
5
늘근도둑이야기는 벌써 4번째 보는데 애드립이 넘 재밌어요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깔깔 배를 붙잡으며 보았네요 시대에 거슬러 애드립은 풍성해지고 다양한 멘트로 관객에게 읏음을 주네요 그동안 힘들었던 일을 깔깔 걸리며 훌훌 털어 버렸네요 지치고 힘드신분 강추입니다 꼭 보세요
더보기

0

0

2

박민애

박민애

2026-01-16 18:50:06

후기
5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무리되는 ... 배우님들의 숨쉴틀없는 대사또한 대단들하시고 우리 삶을 꼬집어주는 이야기전개가 많이 웃긴했지만 한편으론 그 무게를 모두 격어가는 이 시대가 어럽다.
더보기

0

0

2

육민수

육민수

2026-01-16 16:31:50

후기
5
공연 후기 보통의 로맨스 연극과는 확실히 다른 주인공과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뻔한 전개나 예상 가능한 결말이 아니라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외모가 뛰어나고 훤칠한 배우가 아닌, 현실적인 외형의 배우가 주인공을 맡아 관객 입장에서 더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취업, 연애, 결혼… 요즘 청춘들이 고민하고 있는 모든 현실적인 소재들이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느라 고민할 틈조차 없는 지금의 청년들의 모습이 잘 담겨 있어 더욱 와닿았어요. 공연 내내 빵빵 터지는 웃음과 가끔은 마음을 찌르는 현실적인 장면들까지. 몰입도가 정말 좋은 연극이었습니다. 현실적이면서도 부담 없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 뻔하지 않아 더 재미있었던 연극 〈청춘남녀>
더보기

0

0

1

육민수

육민수

2026-01-16 16:21:42

후기
5
포스터만 보면 밝고 귀여운 분위기라 아이들과 함께 보는 아동극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 내용은 어른을 위한 연극에 가깝습니다. 관람 등급은 8세 이상이지만, 삶과 선택, 후회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 성인 관객에게 더 깊이 와닿는 작품이었습니다. 2인극의 매력, 그리고 공감의 힘 〈영시기〉는 2인극으로 진행됩니다. 영식과 석구, 두 인물이 만들어내는 호흡과 에너지가 무대를 꽉 채웁니다. 극의 구조상 과거 회상이 반복되다 보니 중간에 살짝 루즈하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그 반복 속에서 관객은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의 나, 지금의 나를 떠올리게 됩니다. “나라면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언제로 가고 싶을까?” 이 질문이 공연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웃음 뒤에 남는 메시지 코미디 연극답게 곳곳에 웃음 포인트가 있지만, 결국 이 작품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공연을 보고 난 뒤 ‘하루하루를 조금 더 성실하게, 조금 더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더보기

0

0

1

육민수

육민수

2026-01-16 16:12:54

후기
5
감독님은 한국분 장소는 인도네시아 배우도 인도네시아 배우 모든 게 생소한 영화였습니다. 동남아 영화는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영화를 보다보니,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적응하면서, 영화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법은 과연 힘없는 사람들을 보호해주는 완벽한 것인가? 법은 그렇지 않다라는 걸 느끼게해주는 영화 어느 나라든 법은 완벽하지 않다 그 이유는 그걸 집행하고 만드는건 사람이기때문이다. 단지 부자라서, 권력자라 법의 보호를 받는다는 건 말도 안된다 생각이 들지만, 현실에서도 벌어지는 일들이라 참 일반 시민으로서 씁쓸함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화끈한 액션보다는 법정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싸움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불황으로 허덕이는 한국영화 시장 인구수 2억 8500만의 인도네시아 시장을 겨냥 한 것 아닌가? 그렇다면 감독님은 천재!!!! 우리나라 천만이보면 대박영화 인도네시아 인구 1%만봐도 2천만 동남아축구를 한단계 성장시킨 박항서,신태용 감독님처럼 우리나라 영화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 하는 것이 아닌가? 나쁜 시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 작품이였습니다.
더보기

0

0

1

광고 로딩중...
AD

🎬️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여기에 모두 모아두었어요

운빨로맨스
연극
운빨로맨스
ducks_egg 9,013
12,161명 응모
남주를 부탁해
연극
남주를 부탁해
ducks_egg 961
670명 응모
영시기
연극
영시기
ducks_egg 535
650명 응모
나의 PS 파트너
연극
나의 PS 파트너
ducks_egg -271
1,351명 응모
덕스티켓
사용설명서
2024
덕스 리뉴얼
undefi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