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예전에 봤는데 다시봐도 역시 재미있네용! 대사들도 새록새록 기억나구용ㅎㅎ 괜히 대학로 1위 연극이겠어용~ 괴양이랑 뭉치에 케미가 넘 기여워용 ^^ 배우님이 목숨걸고 와주셨다고 하신거 공감됐어요ㅋㅋ 꽤 많이들 오셨던데 다들 목숨 여러개이신듯ㅋㅋㅋ 덕스티켓 고마워용!!!

연애플레이 리스트연극 · 에그 1,064★★★★★5.0덕스티켓 을 통해서 연플리 연극 재밌게 봤는데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고 연극이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덕스티켓 후원에 동참하고싶어요~그런데 앱을 까는거 왜에 방법은 없나용 궁금합니다
리마인드 보고왔어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다들 마스크 꼭꼭 착용하시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어요. 보고싶었던 공연이었는데 막내리기 전에 덕스티켓 덕분에 볼수있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0살의 스튜디어스, 35살의 쇼호스트, 무명배우. 그중 가장 공감갔던 캐릭터는 40살의 스튜디어스였어요. 가장...비슷한(직업,연하남친 뒷바라지하다 차인점 등은 흔치않지만 사람에 대한 순수함은 많은 이의 공감을 얻었으리라 생각되요)모습이랄까요. 치열한 삶, 지친 일상, 노처녀의 소외감 등등 으로 인해서 더더욱 연하남에게 헌신한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마치 부모가 자식의 성공에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처럼요. 하지만 온전히 나의 행복은 아니죠. 결국 그녀는 모든 굴레를 벗어던지고 자신에게 집중할수있는 여행을 떠납니다. 왠지 모를 통쾌함이...^^ 소극장 공연중 수작임에 틀림없었고 인터파크에도 이쁘게 후기남겼네요. 많이들 보셨으면해서요. 항상 감사한 덕스티켓도 올해 더더욱 번창하세요. 자주 놀러올께요. #덕스티켓#덕스티켓추천#무료티켓#대학로티켓추천



[ 리마인드 ] 늦은 후기 올립니다. 덕스티켓덕분에 너무 의미있고 좋은 공연 봤습니다 서로 다른 세여자의 고민과 연애, 인생까지~

#옥탑방고양이 #덩실덩실 #덕스티켓 # 힘든 서울살이 저도 서울메이트 아닌 소울메이트 만들고싶어요! 겨냥이와 뭉치는 넘나 귀엽고 남주 여주의 연기도 최고였어요~ 여주인공의 경상도 사투리는 중간중간 강원도 사투리로 들리기도해서 더 재밌었네요^^ 대학로 1위 연극 옥탑방 고양이 더더더 롱런 하세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전시회 · 에그 1,000★★★★★5.0귀가 호강한 콘서트. 로맨틱했던 발렌타인^^
엄청 넓은 좌석은 아니었지만 아무리 소극장이라고 해도 그렇게 꽉찬 공연장은 오랜만이었다. 일단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공연이라는 건 반 입증된 셈이었다. 시작 전에 Intro 영상이 있었고 곧 이어 연극이 시작되었다. 극에는 마흔의 스튜어디스, 서른 다섯의 단역 배우, 쇼호스트가 나온다. 그들은 여자로서 이전에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한다. 행복, 사랑, 성공 서로 추구하는 건 다르지만 사실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내가 최근에 느낀 것과도 비슷한 것으로, 죽으라는 법은 없다 => 꾸준히 하다보면 더 구체화 되고 흐릿한 꿈이 선명해진다는 것과 정말 힘들 때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고 서로의 방향을 응원해주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세상에 무서울 것은 없다는 것이다. 그 사람과의 행복과 사랑의 에너지가 넘치고 나는 그로부터 충전되는 느낌을 받는다! 점점 더 자신감이 생기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어간다.♡ 히히 이 연극을 보고서 더 상기시키고 싶었던 건 어떠한 상황에서든 사랑을 포기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 사랑 안에는 우리보다 너와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집에 가는 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하게 된 연극이었습니다. 덕스티켓 덕분에 잘 봤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을 전개를 너무 급하게 휙휙 넘겨버려서 감정선이 너무나 평온했습니다. 헉..!ㅠㅠ 엥? 눈물 좀 흘릴라하면 조명 꺼지고 다른 장면이 나오고 분위기도 바뀌어버리고 마치 감정을 강요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구여 제대로 눈물 뽑아낼 포인트들이 몇 개가 있었는데 살리지 못한 점이 다소 아쉬웠습니당 다른 분들도 다 연기 잘 하시지만 수정 언니 연기 몰입력 짱,,


https://youtu.be/4eyT4CfAhDc 빨리 코로나도 지나가버리고 시즌4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파이팅콜

게릴라로 보게 된 리암 갤러거 : As it was였습니다. 보면서 과거 오아시스 때부터 들어온 노래들이 재생되는 듯한 기분과 그가 느꼈던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가 현재 솔로 가수로 오기까지의 과정을 관객에게 잘 전달했다고 생각하며 오아시스 또는 리암의 팬이라면 꼭 보기를 바라고 보통의 관객들은 한 사람이 다시 재기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본다는 생각으로 관람해주시면 좋은 영화로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깜짝 선물을 주신 덕스티켓에도 감사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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