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500에30 (사진이 안올라가서 많이 아쉽..) 친구랑 배꼽잡고 웃으면서 즐겁게 봤습니다 몰입도 최고! 배우들 연기가 아주 짱이에요 중간중간 울고 웃으면서 공감이 많이 된 연극이예요 다들 500에30 꼭 보세요
극적인 하룻밤
보는 동안 웃음이 끊이지않았어요! 여러명 나오는 연극은 봤지만 정말 배우 단둘이서 연기하시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친구랑 깔깔거리면서 봣어요!! 친구랑 봐도 재밌지만 남자친구랑 보면 더 재밌을거 같은 그런 연극이였어요:)

진짜 나쁜 소녀
덕스티켓 덕분에 궁금했던 대학로 연극들을 많이 보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이번엔 연극 :) 포스터를 보아하니 공포물인것 같아 바로 응모! 처음에 약간 무서워서 쫄았당...ㅎ 그리구 인물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복잡하게 엮여있어 보는내내 어려웠는데 끝까지 집중해서 보니 이해가 뽝! 아 이거구나! 생각보다 쫀쫀하고, 대본도 탄탄했다! (잘만들었군) 특히 배우님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도 최고👍🏻

드립소년단 잘 보고 왔습니다. 신선한 형식~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이 관람하면 좋을것 같은~ 꿈을 가지고 삽시다~~
영화 홈그라운드 보고 왔어요. 리뷰 올려봅니다. . . . 과거와 달리 성소수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사회적인 시선이나 대중들 사이에서 그들이 느끼는 소외감 같은것들은 상당한것이 사실이다. . 그 와중에서도 남자 성소수자들에 비해 여자 성소수자들은 더 숨어들기 마련이었는데...그런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여자 성소수자들을 위한 쉼터 같은 레즈보스 카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 카페에 사장 역시 형으로 불러달라 말하는 성소수자 . 영화를 통해 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 사이의 연대의식을 이야기하고, 또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지만 내가 그런 입장이 아니기에 공감을 할 수는 없었다. . 다만 아~~저런 사회도 있구나.....정도의 느낌.. 생각보다 동성애자 인구가 꽤 있구나 정도...ㅋ
오늘 드립소년단 당첨되어서 행복하게 보고 왔네요 또 다른 장르의 관객들과의 소통으로 이끌어 가는거이 좋습니다 인증샷은 오류로 잘 되어서 패스합니다 화이팅요
진짜나쁜소녀 스토리가 스릴러 추리 장르인데 반전이 있습니다 끝까지 공연은 보아야 스토리는 알 수 있어요 공연 끝나고 퀴즈로 내서 선물도 줍니다


제1회 한국단편영화상
영화시상식은 처음 직관인데 좋았습니다. 한국 단편영화의 만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소중한 경험 감사합니다.



제 1회 한국 단편영화상에 초대권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단편영화라는 걸 잘 접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좀 새롭게 알게 됐어요. 한국에서도 이런 다양한 영화가 쉽게 사랑받게 되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형에 이르는 병 시사회 후기 청불등급과 사형에 이르는 병이라는 것이 주는 이미지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는데 가정사가 복잡해보이는 마사야의 모습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이웃 빵가게 주인인 연쇄살인범 ‘야마토’의 살해방식과 죄를 늬우치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법정에서의 발언이 왜 이 영화의 제목이 이러했는지 감이 오게 했다. 뜬금없이 이웃인 마사야를 불러 자신의 범죄 중 하나의 사건에 대한 누명을 벗겨달라는 이야기와 함께 사건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삼류대학의 법학과를 다녀서 능력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일까? 아니면 진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행동일까? 여러 생각과 입장에서 생각하며 접근하게 했다. 그렇게 다정했던 이웃 ‘야마토’로부터 시작된 사건은 완전 범죄와 다른 형태의 범죄를 오가면서 범인에 대한 추리를 하게되고 점점 진실에 가까워지면서 과감해지는 행동과 심리적인 변화에 집중하게 되는데... 확 몰아치는 긴장감이 아닌 조금씩 감정을 자극하며 미세하게 변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었지만 묘한 거리감을 유지한 채로 사건의 진실에 초점이 맞춰졌고 공감이 될 듯 하면서도 겉도는 것 같은 전개로 인해 추리를 하게되면서도 더욱 냉정하게 바라보게 했다. 그러면서 심리에 대한 변화를 주목하게 유도하고 있었는데 몰입감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로 흘러가버려 반전에 대한 충격보다 그저 뻔한 전개에서 조금은 변화를 주려고 했구나...하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심리적인 자극이나 반전에 대한 충격보다 완전 범죄에 대한 방식과 성장환경에 대한 것만이 기억에 남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희미해져 야마토와의 만남과 대화로 인해 좀 더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면서 영화 제목처럼 병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스릴러 영화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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