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용사7498

2023-11-20 22:33

영화 홈그라운드 보고 왔어요.
리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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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리 성소수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사회적인 시선이나 대중들 사이에서 그들이 느끼는 소외감 같은것들은 상당한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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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서도 남자 성소수자들에 비해 여자 성소수자들은 더 숨어들기 마련이었는데...그런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여자 성소수자들을 위한 쉼터 같은 레즈보스 카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 카페에 사장 역시 형으로 불러달라 말하는 성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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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 사이의 연대의식을 이야기하고, 또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지만 내가 그런 입장이 아니기에 공감을 할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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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저런 사회도 있구나.....정도의 느낌..
생각보다 동성애자 인구가 꽤 있구나 정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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