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 연극 라면 ] 연극의 제목이 라면이라 독특할 것 같아서 보게 된 연극 . 라면은 시작은 결혼한 두 부부의 라면 이야기로 시작한다. 꼬들꼬들한 라면을 좋아하는 남편과 푹 익은 면발을 사랑하는 아내의 라면 먹는 취향이 달라 옥신각신 하는 부부. 열애중인 한 커플은 라면을 좋아해 라면 가게를 하고싶어 하는 남자와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라면집을 햐려는 남자를 이해 할수 없는 여자 의 사랑 싸움 스프를 먼저 넣어야 맛있다는 남자와 면을 먼저 넣어야 맛 있다는 여자의 고교 시절로 이야기로 돌아가서 시작 되는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청춘시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 공중전화 와 삐삐로 사랑을 이야기 하고 사랑 싸움도 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마치 오래전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것 같은 느낌 엔딩 부분의 라면을 쌂는 모습에 정말 라면을 실제로 쌂아 먹을까 생각을 하는 중에 예쁜 여배우가 맛나게 라면을 먹는 모습에 공연을 본 우리들은 라면을 안 먹을수 없었어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연극 라면 추천 드립니다



일단 이뿐 원피스 주신 덕스티켓 감사합니당❤️ 사진으로 봤을때는 데일리로 입어도 된다 생각했는데 실물 보니 훨씬 화려하네요! 그래서 더 좋았어요 ㅎㅎ 얼른 날씨 따뜻해져서 바캉스가서 입으려구요(코로나가 잠잠해져야겠지만 ㅠ) 바캉스나 여행가서 입는 옷으로 강추합니다~~


#그대와영원히 "영원히" "영원하다"라는 말의 의미를 곱씹어 보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오프닝 때는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작품을 보면서 가장 감탄했던 부분은 "배우들의 센스" 였는데 어쩜 저리 대사들을 유머러스하게 잘 풀어낼 수 있을까? 배우들의 유머감각과 끼, 보는내내 정말 부러울 정도였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멀티역할이 중요하긴하지만.. 이 작품은 멀티가 정말 빛이났습니다! 특히, 욕쟁이 할머니가 친구로 전환되는 장면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덕스티켓 덕분에 오늘 하루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기회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로연극 #연극라면 #덕스티켓 #연극맛집 #코로나19간격 #방역맛집라면 최근 한산해진 대학로에서 그래도 좋은 연극은 줄서야하는 기다림이 있어야하는지 30분전 티켓팅이 이루어지는데 한시간전에 먼저 오신 누군가가 있다 두번째로 서서 뻘쭘하게 기다리다 신상정보와 소독의 단계를 거쳐 5층으로 라면 먹으러 아니 보러 이동했다 서로 다른 요리법과 먹는법이 있는 라면처럼 두커플을 통해 다름을 인정해보는 시간이 흐르고... 마지막에 끓인 라면냄새가 아직도 뇌리에 남아 집에 도착하자 부른 배위에 먹방 찍고 후기를 쓰면서 후회를 하게한 연극 라면! 레트로 음악이 반기는 감성극이지만 연신 터지는 웃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는 건 안비밀~~


시사회당첨되서 사랑이뭘까보고왔어요! 매력적인 두주인공 테루코&마모루 때문에 웃음이 났다가 화도나고ㅋㅋ 결국 마지막에 눈물 찔끔하고 나왔네용ㅋㅋ 일본영화스러운 색채감도 너무좋았고 20대후반 주인공들의 대사가 가볍거나 과하지 않고 담담해서 좋았어요!ㅠ 사랑에 권태가 온 친한친구 끌고가서보여주고픈 영화였습니당!ㅎㅎ 왜냐면..ㅎㅎ아주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영화니까요?추천추천! #덕스티켓#덕스리뷰#사랑이뭘까#덕스는사랑이쥬♡



추리극은 처음 봤는데 추리하는 과정도 재밌지만 정말 결말이 궁금했습니다.^^ 고전극이라 등장인물 이름은 다 기억 못하지만 연기력 다들 끝내줍니다. 몰입하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게시글을 엄청 길게 적었는데 한줄만 올라가고 다 날라갔네요... 다시적습니다 흑흑 저장기능...주십시요... 덕스티켓 덕분에 행오버 즐겁게 잘 보고 왔습니다. 대학로 연극은 재밌지만 이따금씩 항상 봐온 캐릭터, 이미지, 모습들이 아쉬운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쉬웠던 마음을 잘 깨부셔준 행오버! 원색같이 강렬한 이야기와 비틀리고 매력적인 캐릭터,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짜릿했어요.


영화 "신과나: 백일간의 거래" 시사회에 다녀왔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태국영화였다. 제3세계의 영화는 내게 늘 신선한 충격을 가져왔다. 영화라는 매체 자체가 현실을 가감없이 앵글에 담기에 시대상이나 그 사회가 가지고있는 집단적 이데올로기. 또는 영화적 배경이 주는 다양한 이슈나 물음들을 접하기가 비교적 쉽기때문이다. 이 영화 역시 그랬다.그러나 장르가 모호했고 헐리웃영화 몇편의 오버랩. 특히 우리영화 올드보이의 한장면을 오마쥬한듯한 그래서 약간은 익숙하지만 덜 농익은 감독의 상상력. 아마 감독이 젊은걸거야..하고 피식 웃게되는. 우리나라도 70~80년대에 얄개로 대표되는 비슷한 영화들이 많았다. 거기에도 오마주로 포장되는 베끼기가 존재했을까. 일부러 그랬을거라 믿고싶다. 시사회는 처음이었는데 두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내내 코로나따윈 두렵지 않았으니 오락영화로서도 나름 선방한 것같다. #신과나-백일간의약속#덕스티켓신과나#용산CGV #덕만이고마워요#담엔맛난선물이라도드릴게요

어제 평일 오후 세시 경에 덕분에 재미난 연극 보고 왔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도 몰입해서 잘 봤구 추리 스토리도 짱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덕스티켓! 저번에 취소가 되었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그대로 진행되었더라구요. 열일하시는 관계자 분들, 연기자 분들 화이팅입니다.

과장 없이 유쾌하고 따뜻한 레트로 감성 땀 뻘뻘 흘리는 배우들의 열정 추억에 물씬 잠기게 되는 신나는 음악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빠져드는데.. 이 와중에 앞좌석에서 갖은 진상을 부리던 커플 때문에 배우들이 안쓰러워 보였던 건은 기분 탓일까 연극 라면 아주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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