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고승희
2020-04-09 09:16
과장 없이 유쾌하고 따뜻한 레트로 감성
땀 뻘뻘 흘리는 배우들의 열정
추억에 물씬 잠기게 되는 신나는 음악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빠져드는데..
이 와중에 앞좌석에서 갖은 진상을 부리던 커플 때문에 배우들이 안쓰러워 보였던 건은 기분 탓일까
연극 라면 아주 칭찬해요
땀 뻘뻘 흘리는 배우들의 열정
추억에 물씬 잠기게 되는 신나는 음악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빠져드는데..
이 와중에 앞좌석에서 갖은 진상을 부리던 커플 때문에 배우들이 안쓰러워 보였던 건은 기분 탓일까
연극 라면 아주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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