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정말이지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습니다!!! 중간에 들어간 꽁트 느낌의 코미디가 취향저격이었어요ㅋㅋ 끝에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좋은 교훈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재치있으시니 관객들하고도 소통하며 바로 공연이 가능한 실력자분들이어서 눈과 귀가 여러모로 즐거웠습니다!


배우분들이 다들 연기도잘하시고 센스넘쳐서 즐겁게봤어요~~ 앞자리에서 재밌게 봤네요^__^👍 #사랑을_이루어_드립니다 #진희_이쁘다 #진희_귀엽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노래실력에 감탄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관람했고 좋은공연에 좋은배우들 흥행도 잘될것같습니다 이런 좋은 공연에 초대해주신 덕스티켓 감사합니다~~

혹시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는 좀 위험할 수 있다. 내가 본 재난 스릴러 중에서 가장 두려웠고 손에 땀이 났으며, 심장이 아플 정도의 아찔함을 선보인다.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영화답게 600미터라는 가늠이 잘 안 갈 정도의 높이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는 영화의 장면 자체 만으로도 아찔함을 줄 정도이다. 실제로 촬영한 TV 타워는 미국에서 4번째로 높은 구조물이라고 하는데 촬영한 배우들도 티를 낼 수는 없었지만 무서웠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정식 개봉일은 11월 16일이지만, 나는 덕스티켓에서 시사회에 당첨되어 11월 8일 영등포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먼저 관람하게 되었다. 이 영화는 그 어떤 영화보다도 스크린이 거대한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는데, TV 타워의 압도적인 높이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며 거대한 스크린 속의 사막 배경과 배우들의 연기가 생생하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영화는 오프닝의 시퀀스를 제외하고 전부 진짜로 촬영 되었다고 하며, 배우들이 대역 없이 직접 스턴트를 소화해냈다고 한다. 재난 스릴러라는 틀 안에서 스토리 또한 튼튼했는데 헌터와 베기의 얽힌 이야기들과 반전들 배우들의 연기 또한 리얼해서 영화를 처음 보게 된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가슴 졸이며 볼 수밖에 없었다. 특히 또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죽음의 공포와 맞서 싸우고 있는 베기 에게 독수리가 다가온 장면이다. 며칠 동안 굶어 힘이 없는 베키에게 독수리는 죽음을 상징하는 존재였지만, '죽는 게 두렵다면, 사는 것 또한 두려워하지 마라'라는 이 영화의 메시지처럼 극한의 순간에서 살아남는 베기의 의지와 생존 본능을 불태우며 독수리를 뜯어먹는 장면은 이 영화의 제일 임팩트 있었던 장면 중 하나였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보면서 손에 땀이 나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경험을 하게 됬는데 다른 사람들도 꼭 커다란 스크린에서 압도적인 스릴감을 느껴봤으면 좋겠다.

데시벨 시사회 후기 고래가 등장하고 있어 이제 익숙해진? 느낌으로 바닷속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았다. 훈련을 마치고 평온한 상태로 귀항하던 중에 사고가 발생하고 시간이 흘러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고 무사생환의 기쁨이 아닌 정신적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과 함께 소리를 이용한 테러가 시작되는데... 소리(데시벨)를 이용하여 예측이 되면서도 종잡을 수가 없는 긴장감을 만들어가는 설정에 집중되며 나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런 긴장감속에서도 단순하게 보여지는 전개로 인해 다음 이야기가 예상이되었고 빠른 전개로 답답함 없이 상황에 몰입하지만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기에 조금 더 폭탄 설계자(이종석)의 광기와의 텐션을 높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그렇게 점점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면서 어느새 잊고 지내왔던 천안함 사건이 연상되며 숨겨진 진실처럼 오버랩되고 있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것 같이 느껴졌다. 흥미로운 소재와 단순한 전개로 빠르게 흘러가며 쿨한 느낌으 느껴지는 것과 담고 있는 내용이 오히려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에서 호기심있게 관심을 갖을 것 같았다. 간결하면서 빠른 전개가 단순하게 느껴지면서도 집중하게 만들어 어느새 영화가 너무 짧다는 느낌으로 다가왔기에 더 긴장감 넘치는 대치를 그린 전개로 세상을 향한 외침을 담아 강렬한 인상으로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진실의 편린을 들여다본 느낌으로 세상의 눈을 뜨게 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

공간변화가 거의 없는 영화가 이렇게 재밌을수가 있다니!! 보는 내내 아찔하고 손에 땀을 쥐고 봤어요 너무 긴장해서 담올뻔도 하고ㅎㅎ 주변에 강추해야겠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주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독특해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분들 모두 매력 넘치고 화이팅이 있어서 찝찝함 없이 봤어요. 또 다른 극에서 다시 만나길 기원합니다~



오랜만에 연극 봐서 너무 좋았고요. 2호선세입자는 계속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해요ㅠ 재밌게 잘 봤습니다!



폴600미터 영화를 보는데 손에 땀이 많이나네요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게 스릴있고 재밌었어요 이 영화 강추합니다~~~^^

600M 상공에서 벌어지는 아찔하고 쫄깃쫄깃한 스릴러 시작부터 끝까지 심장 쫄려~ 공포 스러운 연출이 가미되서 더 무서운~ 손에 땀이 가득했던 107분이었다.. 상영시간 좀 짧은가 싶었는데 더 길어지면 심장에 무리올 것 같아.. 이건 극장에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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