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
깊은펭귄2355
2022-11-09 15:32
데시벨 시사회 후기
고래가 등장하고 있어 이제 익숙해진? 느낌으로
바닷속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았다.
훈련을 마치고 평온한 상태로 귀항하던 중에 사고가 발생하고
시간이 흘러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고
무사생환의 기쁨이 아닌 정신적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과 함께
소리를 이용한 테러가 시작되는데...
소리(데시벨)를 이용하여 예측이 되면서도 종잡을 수가 없는
긴장감을 만들어가는 설정에 집중되며
나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런 긴장감속에서도 단순하게 보여지는 전개로 인해
다음 이야기가 예상이되었고 빠른 전개로 답답함 없이
상황에 몰입하지만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기에 조금 더 폭탄 설계자(이종석)의 광기와의
텐션을 높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그렇게 점점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면서 어느새 잊고 지내왔던
천안함 사건이 연상되며 숨겨진 진실처럼
오버랩되고 있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것 같이 느껴졌다.
흥미로운 소재와 단순한 전개로 빠르게 흘러가며
쿨한 느낌으 느껴지는 것과 담고 있는 내용이 오히려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에서 호기심있게 관심을 갖을 것 같았다.
간결하면서 빠른 전개가 단순하게 느껴지면서도 집중하게 만들어
어느새 영화가 너무 짧다는 느낌으로 다가왔기에
더 긴장감 넘치는 대치를 그린 전개로 세상을 향한 외침을 담아
강렬한 인상으로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진실의 편린을 들여다본 느낌으로 세상의 눈을 뜨게 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
고래가 등장하고 있어 이제 익숙해진? 느낌으로
바닷속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았다.
훈련을 마치고 평온한 상태로 귀항하던 중에 사고가 발생하고
시간이 흘러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고
무사생환의 기쁨이 아닌 정신적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과 함께
소리를 이용한 테러가 시작되는데...
소리(데시벨)를 이용하여 예측이 되면서도 종잡을 수가 없는
긴장감을 만들어가는 설정에 집중되며
나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런 긴장감속에서도 단순하게 보여지는 전개로 인해
다음 이야기가 예상이되었고 빠른 전개로 답답함 없이
상황에 몰입하지만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기에 조금 더 폭탄 설계자(이종석)의 광기와의
텐션을 높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그렇게 점점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면서 어느새 잊고 지내왔던
천안함 사건이 연상되며 숨겨진 진실처럼
오버랩되고 있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것 같이 느껴졌다.
흥미로운 소재와 단순한 전개로 빠르게 흘러가며
쿨한 느낌으 느껴지는 것과 담고 있는 내용이 오히려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에서 호기심있게 관심을 갖을 것 같았다.
간결하면서 빠른 전개가 단순하게 느껴지면서도 집중하게 만들어
어느새 영화가 너무 짧다는 느낌으로 다가왔기에
더 긴장감 넘치는 대치를 그린 전개로 세상을 향한 외침을 담아
강렬한 인상으로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진실의 편린을 들여다본 느낌으로 세상의 눈을 뜨게 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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