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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2차 시사회]영화 · 에그 383★★★★★5.0법과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를 꿈꾸며 살고있는 평범한 시민이 썩어빠진, 그리고 거대한 돈과 권력의 카르텔 앞에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싸우준 모습에 마음속으로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시사회를 볼 수 있었다. 변호사와 판사를 인질로 삼아 재판를 벌이며 진실을 드러내는 과정, 혈연, 지연, 학연을 동원한 검사 및 판사와의 결탁이나 의뢰인을 위해 법을 무력화하고 무죄를 만들뿐만 아니라 억울한 유죄를 만들어 내는 변호사의 썩은모슾. 검찰에 대한 편견이 극대화되어 우리로 하여금 다른 각도에서 법조계를 바라볼 기회를 주는 영화였다. 좋은 변호사를 찾는다가 아니라 비싼 변호사를 산다고 표헌하는 우리들의 언어습관은 이미 우리 사회를 담아내는 무의식의 의식적 기표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치와 법체계가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고 믿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법에 의한 구제를 얻는다고 믿는다. 다만 우리로하여금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꿈꾸게 하소서...
![판결[2차 시사회] 후기 사진](https://cdn.ducksticket.com/original/20260105/3067162514_1767620365.6329.jpeg)
판결 후기
판결[2차 시사회]영화 · 에그 383★★★★★3.0핀결 한국과 인도네시아 합작 영화라 해서 궁금해서 응모를 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다 법정에서 부정부패가 많다고는 하지만 피해자 남편이 이를 바로 잡으려고 인질극을 벌이고 제대로 된 판결을 내리는 내용인데 거의 2시간의 긴 내용이였지만 시간이 금방 가버렸다 한번쯤 보셔도 될 것 같아여
[도을단상] 한국-인도네시아 합작영화 판결 "O.J.심슨은 1994년 전 아내와 그녀의 남자친구 살인 재판에서는 무죄를 받은 반면, 2008년 자신의 스포츠 기념품 관련 강도 재판에서는 33년형을 받습니다. 이 두 사건의 결과는 왜 달랐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정의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 정의야.."라며 좌절의 눈물을 흘리는 동안, 대형 로펌의 선배 변호사들이 "정의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 정의야!" 라며 후배 변호사들을 가
판결[2차 시사회]영화 · 에그 383★★★★★5.0[도을단상] 한국-인도네시아 합작영화 판결 \"O.J.심슨은 1994년 전 아내와 그녀의 남자친구 살인 재판에서는 무죄를 받은 반면, 2008년 자신의 스포츠 기념품 관련 강도 재판에서는 33년형을 받습니다. 이 두 사건의 결과는 왜 달랐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정의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 정의야..\"라며 좌절의 눈물을 흘리는 동안, 대형 로펌의 선배 변호사들이 \"정의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 정의야!\" 라며 후배 변호사들을 가르치는 현실을 꼬집는 영화입니다. 재벌 아들이 아내를 살해한 사건에서 오히려 범인으로 몰린 주인공이 법정에 폭탄을 설치하고 검사와 피고인과 변호사와 판사를 인질로 삼아 재판를 벌이며 진실을 드러내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혈연, 지연, 학연을 동원한 검사 및 판사와의 결탁이나 의뢰인을 위해 법을 무력화하고 무죄를 만들뿐만 아니라 억울한 유죄를 만들어 내는 변호사를 보면서, 검찰에 대한 편견이 극대화되어 있는 저로 하여금 다른 각도에서 법조계를 바라볼 기회를 주는 영화입니다. 위에서 심슨이 살인사건 무죄, 강도사건 33년형이 된 이유를 영화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1994년의 심슨은 비싼 변호사를 살 수 있었지만, 2008년의 심슨은 그럴 수 없었다구요. 좋은 변호사를 찾는다가 아니라 비싼 변호사를 산다고 표헌하는 우리들의 언어습관은 이미 우리 사회를 담아내는 무의식의 의식적 기표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치와 법체계가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고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법에 의한 구제를 얻는다고 믿습니다. 다만 불과 5분 전에 내 입을 즐겁게 만든 음식물에서도 금방 역한 냄새가 나고 세균이 번식하는 것처럼, 철학 없는 인간들이 있음을 간간히 떠올리며 잊지 말자는 영화 한 편 크게 공감하며 보았습니다. 문제 없는 세상은 없지만 더 나아지게는 만들 수 있을겁니다. 그니까, 잘 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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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판결[2차 시사회]영화 · 에그 383★★★★★5.0한사람의 실수로인해 상대방을 위협을 주면서도 처리를 못하며 오로지 돈 돈 돈 한편으로 인상을 망칠뻔 했는대 판결을 위해서 법적에 평등 안티까우면서도 뭉클한 영화 가슴이 참 아프내요 돈보단 사람이 먼저가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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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2차 시사회] 후기 사진](https://cdn.ducksticket.com/original/20260105/3555376206_1767617765.8248.jpeg)
영화 〈판결〉 시사회 후기
영화 〈판결〉은 시작부터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과연, 세상은 공정한가?” 이 질문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관객을 놓아주지 않는다. 성실한 가장이자 법원 경위로 살아가던 ‘라카’의 평범한 일상은, 아내 니나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한순간에 무너진다. 오랜 노력 끝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아내를 축하하러 가던 날이었기에, 그 비극은 더 잔인하게 다가온다. 곧 태어날 아이까지 떠올리게 되는 상황에서, 라카가 감당해야 할 상실감은 화면 너머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범인이 검거된 뒤에도 영화는 쉽게 안도감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그때부터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권력과 이해관계 앞에서 진실이 외면되고, 재판은 점점 정의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기울어간다. 그 과정을 지켜보는 내내 답답함과 분노가 차곡차곡 쌓였다. 현실에서 뉴스로 접해온 사건들이 겹쳐 보이면서 더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영화가 감정을 과하게 몰아붙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라카의 분노와 슬픔은 절제되어 표현되는데, 오히려 그 절제가 관객의 감정을 더 크게 흔든다. 법정 장면들은 긴장감이 상당했고, 공방이 이어질수록 “과연 이 재판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리고 공방 당일, 법정 안에 울려 퍼지는 총성. 그 장면은 단순한 사건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다. 정의를 믿고 싶었던 한 인간이 끝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극단적인 순간처럼 느껴져 마음이 무거워졌다. 〈판결〉은 통쾌한 영화는 아니다. 보고 나서 속이 시원해지기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질문을 남긴다. 하지만 그 불편함이 이 영화의 힘이라고 느꼈다. 세상이 과연 돈과 권력으로만 움직이는지, 우리는 어디까지 침묵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연극 ‘남주를 부탁해’ 솔직 후기
남주를 부탁해연극 · 에그 121★★★★★4.0[솔직하게 작성합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는 있으나 결말이 아쉽고 개연성이 없다. 관객의 투표로 다음 내용이 정해지는 연극이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어요. 그런데 다소 결말이 애매하고 개연성이 전혀 없어서 보고 나서 뭐지.. 싶습니다. 다양한 애드리브가 있어서 이런 스타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후반부에 관객이 정해준 멘트로 애드리브도 하세요.

연극 영시기 후기
영시기연극 · 에그 442★★★★★5.0소극장 위치가 작은 아파트 단지 입구인데 굉장히 조용하고 외진 곳에 있어서 특이했어요. 공연 20분 전 오픈인데 입구 쪽에 따로 대기할 곳이 없으니 요즘 같은 겨울 강추위 날씨엔 시간 맞춰서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소극장답게 좌석이 상당히 협소하고 등받이가 없어서 체격이나 키가 크신 분은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허리 아픔 주의) 배우 두 분이서 열심히 연기 하시는데 중간중간 애드립으로 인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감동 엔딩으로 교훈을 주는 멋진 연극이었습니다. 덕스티켓 덕에 의미있는 시간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D



담배가게 아가씨
담배가게 아가씨뮤지컬 · 에그 818★★★★★4.0뮤지컬 연극을 좋아하는데 2시간 넘게 지루하지않게 재미있게 잘 봤다 배우들의 노래소래도 잔잔한 감동을 주었고 마지막에 모든 단원들이 춤을 추면서 노래하는 모습 멋있었고 관객들이 나가면서 하이텐 하면서 나갔는데 새로운 경험이었다



청춘남녀
청춘남녀연극 · 에그 1,103★★★★★5.0남자가 뚱뚱하지만 좋아하는 여자(진선)를 위해 살빼려는 의지와 다이어트가 아닌 운동이라며 자기 자신을 감추는데 이상적이었습니다. 취직을 하려고 해도 안됐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에 진선이라는 여자가 합격이라는 통보를 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출연진 모두 열연해서 실감있고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연기 부탁드릴게요~~! 오늘 고생 많으셨어요.



남주를 부탁해
남주를 부탁해연극 · 에그 121★★★★★5.0오늘은 다정해와의 해피엔딩으로 결론이 났어요 관객도 연극의 참여해야한다는ㅈ것을 알려주는 연극입니다 아쉽게 오늘은 좀 참여가 저조했던 것같아요 배우님들 너무 열심히 연기해주시고 신기하게 모든 에드립이 준비된것 같았어요 기지와 위트가 필요한 연극입니다 재밌게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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