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CKSTORY

덕스토리

당첨 후기부터 소소한 수다까지, 관객들의 이야기 11,077개가 모여 있어요.

오디션
글쓰기

최신 이야기

최신순
귀귀여운기린33212021.11.24당첨 후기

오랜만에 덕스티켓 당첨 되서 연극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게 볼게요~

귀여운기린3321님의 후기 사진
60자세히 보기 →
착착한사과81572021.11.24당첨 후기

#덕스티켓 #태일이 애니매이션 디테일한 표현들이 너무나 멋있어서 우와우와 하면서 봤어요 흐름도 지루함없이 이어지고 내용도 감동적이라 어린친구들이 봐도 좋을것같아요

착한사과8157님의 후기 사진
60자세히 보기 →
포포근한수달60652021.11.24당첨 후기

꼬 봐야할 영화입니다.

포근한수달6065님의 후기 사진
50자세히 보기 →
젊젊은바다70422021.11.24당첨 후기

전형적이지만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액션이나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거기에 고양이 집사 서점 주인 킬러라니! 초중반에 나오는 바이크 장면도 인상적. 역시 매기 큐! 주인공도 어디 밀리지는 않는데, 마이클 키튼이 넘 매력적이네요. 사무엘 L.잭슨이 나오니 멀티버스인가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나 보다는 훨씬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젊은바다7042님의 후기 사진
40자세히 보기 →
소소심한포도58262021.11.24당첨 후기

​#덕스티켓 #씨네Q #태일이 #전태일 #불꽃 비록, 애니메이션이지만.. 앗..손수건이나 티슈를 안챙겨왔다 생각이 번뜩.. 분명, 전 이극의 후반에 차오르는 눈물을 흐르지않게 하려고 할게 분명한데 말입니다. 태일의 사람을..생각하는 인간적인 면모..와 극의 후반으로 갈수록 바뀌지않는 사회의 분통함. 웃음기는 없지만, 마음에 커다란 울림을 줍니다. 그가 불꽃이 되어 타들어가는 고통을 겪으면서 알리고 싶은 작은공장의 노동현장... 그가 불꽃이 되어 떠난지 50여년이 지난 지금은 좀 어떠한지, 되 묻는거 같습니다. 태워서라도 알려주쟈...ㅜ.ㅜ 많은 이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소심한포도5826님의 후기 사진소심한포도5826님의 후기 사진소심한포도5826님의 후기 사진
60자세히 보기 →
붉붉은햄스터2912021.11.24당첨 후기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서 이렇게 아파하고 감동을 받은 적이 있었나? 없었다.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나면 새로운 사실과 정보를 알게되고 새로운 시각을 갖게되지만, 영화내내 눈물을 흘리고 분노하고 투쟁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나도 힘을 내고 계속 도전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영화는 처음이다. 나는 조선 사람입니다 영화를 보고 나도 조선 사람이다 말하게 되네요. 나도 북한이냐 한국이냐가 아니라 통일된 조국의 조선 사람이고 싶습니다. 분노하지만 증오하지 않는다 감옥에서 출소한 후 나는 행복한 사람으로 살기로 했다. 나는 지금 행복하고 행복한 사람이다. 좌절하고 낙심하고 포기하지 않습니다. 영화 속에서 나온 대사들을 되새겨봅니다. 덕스티켓에서 좋은 영화 시사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스티켓 #나는_조선사람입니다 #나도_조선사람입니다

붉은햄스터291님의 후기 사진
50자세히 보기 →
달달콤한체리48762021.11.24당첨 후기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 시사회 씨네큐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를 보다 노동운동가 노동자의 인권운동을 국내최초로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근로자의 인간다운 권리신장 인간다운 삶을 향해서 앞장서고 근로기준법을 통해 근로자의 인권신장과 권리를 위해 앞장서고 끝내 못다핀 꿈을 접고 불타버린 전태일 열사의 혼신의 노력 목숨마저 바치며 일궈내고자 하는 그의 인생이 파노라마 처럼 흘러간다 단 한가지 큰 흠이 전문성우가 아니라 배우들이 더빙해서 발성이나 어색한 톤으로 미스캐스팅이 된 배역들이 많아서 극의 집중을 떨어뜨리는게 흠이라면 흠이다 그러나 그런걸 차치하더라도 극의 구성과 전개 스토리텔링 끝내 산화해가면서도 노동자를 위한 길을 다진 전태일 열사의 그 고고한 정신에 가슴아파 절로 눈시울이 붉어지고 눈가가 촉촉해졌다.

달콤한체리4876님의 후기 사진달콤한체리4876님의 후기 사진
60자세히 보기 →
튼튼튼한토끼4082021.11.24당첨 후기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몇해전 접했던 연극 혼마라미해?라는 작품이 떠올랐다.한국과 일본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 받지도 못하고 이방인 처우를 받는 자이니치의 삶. 거기에 더해져 억울한 옥살이와 인생의 상당 부분을 뻣겨야 했던 고단한 삶의 상처를, 우리는 어떻게 포용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튼튼한토끼408님의 후기 사진
60자세히 보기 →
작작은다람쥐54592021.11.23당첨 후기

킬링카인드 킬러의 수제자 재밌었어요!!!

작은다람쥐5459님의 후기 사진
50자세히 보기 →
김김하균2021.11.23당첨 후기

태일이 잘 감상했습니다. 항상 땡큐 덕스!

김하균님의 후기 사진
70자세히 보기 →
GET THE APP

더 많은 이야기,
앱에서 만나요

응모, 당첨, 포인트 적립까지 덕스티켓 앱에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