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토끼408님의 덕스토리
튼튼튼한토끼408당첨 후기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몇해전 접했던 연극 혼마라미해?라는 작품이 떠올랐다.한국과 일본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 받지도 못하고 이방인 처우를 받는 자이니치의 삶. 거기에 더해져 억울한 옥살이와 인생의 상당 부분을 뻣겨야 했던 고단한 삶의 상처를, 우리는 어떻게 포용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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