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근도둑이야기 보고 왔어요. 쉴새없이 빵빵 터지는 웃음. 어디까지가 대본이고 어디까지가 애드립인지도 모를 찰진 애드립의 대향연!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역시 30년동안 사랑받은 이유가 있었네요. 아직 안

피아노랑 접목시킨 뮤지컬은 처음이었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배우님, 피아니스트님 모두 너무 잘하시고 좋았어요♡♡

20대의 어린 나이에도 자기보다 더 어린 여공들의 삶을 위해 불꽃과도 같은 삶을 살다가 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열사님의 삶을 그렸습니다. 바보같은 행동을 해서라도 바꿔야 한다는 본인의 말처럼 그는 본인의 행동으로

잘보았습니다 ㅎㅅㅎ 감사합니더

#나는조선사람입니다 #덕스티켓 #용산CGV 한반도 식민과 분단의 역사 속에서 차별받고 외면당한 재일조선인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일본은 차별하고 한국은 외면했지만 조국을 버리지 않

슈샤인 보이를 보고왔습니다ㅎㅎ 생각보다 무대가 넓어서 놀랐어요😃😃 단, 4분이서 무대를 꾸며주셨는데, 체감으로는 거의 8분의 연기뮤지컬을 본 기분이었어요, 다른 연극이닌 뮤지컬에는 연인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슈샤

부끄럽지만, 그냥 막연하게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ㆍ노동자를 위해 애쓰셨던 분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 분의 인간적인 면모,따스한 마음 등을 엿볼 수 있었고, 아는게 힘이며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배우 분들도 연기를 잘해주시고 개그적 요소가 많이 들어가서 재밌게 봤었다 ! 죽어야 사는 남자 화이팅~~

11월 24일 (수) 덕스티켓 초대로 연극 비누향기 보고 왔어요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극중전개를 예측하며 더 몰입이 되었던 것 같아요 초반엔 너무 웃겼는데 후반엔 눈물도 나는 감동+재미의 요소가 모두 결합된 연

11월 23일 베네데타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수녀원에서 일어났던 실화라고 해서 스토리가 매우 궁금했었는데 섬세한 심리묘사가 인상깊게 보았어요 보는내내 생각이 많이 들었던 영화고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몰입하느라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