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나는나비39012021-11-26 19:1720대의 어린 나이에도 자기보다 더 어린 여공들의 삶을 위해 불꽃과도 같은 삶을 살다가 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열사님의 삶을 그렸습니다. 바보같은 행동을 해서라도 바꿔야 한다는 본인의 말처럼 그는 본인의 행동으로 사회를 바뀌게 만들었습니다. 그의 마지막 모습은 모두들 결과와 내용을 알고 있음에도 먹먹하게 합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