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집 늦은 후기 처음으로 이벤트 당첨으로 너무너무 기뻤어요 정해진 시간에 맛추어 용산 cgv로 고고 영화시작전 주연배우 감독 무대인사도 있었습니다~~ 영화 시작 후 대사 없이 여주인공의 고단한 일상을 보여

시종 밝고 유쾌한 분위기였지만, 그래도 살인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와서 섬뜩했습니다. 하지만 해피엔딩의 결말로 모두가 행복해졌네요. 생계형 코믹 연극 '오백에 삼십', 과연 명불허전이었습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었던 공연인데 진짜 너무 재밌었습니다! 4명의 배우들 모두 연기력이 장난아니시더라구요!! 맨앞에서 봐서 그런지 실감나고 좋았어요ㅎㅎ 혜화오면 또 보러 오고 싶어요~~~

정말 정말 두분의 연기에 감탄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 정말 신나고 유쾌한 공연이었습니다 담에 돈주고 다시 한번 보려고 합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배우와 관객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배우 분들의 연기력과 열정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다음에 또보러 가고 싶네요^^

연극 '신바람 난 삼대'를 아주 신바람나게 관람하고 왔습니다~ㅋㅋㅋ 아날로그 정통 체력극이 뭘까했는데 말 그대로 체력극이네요 배우 두분의 열연과 체력과 스피드가 장난 아니세요ㅎㅎ 저희 엄마랑 같이 관람했는데 엄마가

3월1일 오후2시 연극 신바람난 삼대을 관람했습니다. 어떻게 2인 체력극이 연출 될지 궁금했는데, 쉴틈 없이 변환되는 1인 3역을 보며 박장대소를 했습니다. 너무나도 코믹하며 끊임없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연극이였습

5백에 삼십, 2월 2일에 당첨됐지만 코로나로 인해 해당일에 공연이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다른 공연일을 27일로 지정하여 어제 비로소 관람했습니다. 생계형 코믹연극답게 서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들의 연기도
보름 전 참석한 후기를 보름이 지나고 개봉을 한 후에 후기를 써보게되네요. 분명 사랑은 하지만 본인 성격상 30년 결혼생활동안 항상 남편에게 불평불만과 끝으로 몰아붙이던 아내와 그런 아내 곁에서 숨쉬기도 벅찮던

안테벨룸 새로운 형식의 호러에 감탄합니다 풍부한 영화감상을 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