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2022.10.19 이 구역의 이기적인 X 배우: 박태현, 유원진, 엄현수 두 번째로 보는 공연 남주가 바뀌어서 새로운 케미가 기대되었다. 예전 공연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공연도 만족도가 높았다. 깨알같은 애드립처럼 보이는 연기와 배우들간의 케미가 좋았다. 다음에 또 보러 가고 싶은 공연~


낮과달 시사회당첨되서 보고왔어요. 시사회 응모해서 막상당첨되서 보러가면 재미가없어서 응모안하다가 기대없이 보고왔는데 생각보다 재밌게보고 왔던같아요 두여자의 현실 인생이야기 . !! 희노애락이 영화속에 녹아있어 의미있는시간이었습니다.

최근 본 영화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 배우님과 감독님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인거같다 너무 좋은 기회로 구경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볼만했으요 ♡

최고였습니다 영화도 재미있었는데 끝나고 GV까지 있으니 궁금증도 풀리고 영화에 대해 더 깊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 기회 많아졌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연륜있는 배우님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어제의 용사들을 관람했습니다. 화제의 중심은 돈!! 가족 부양을 위해 자살을 생각하는 가장의 모습이 짠하더라구요. 50세 남자들의 대화나 행동들을 함께 관람했던 분들이 극공감하는 유쾌한 연극이였습니다. 덕스덕분에 오랫만에 비슷한 연령대분들과 편안하게 관람했어요.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낮과달 #덕스티켓 #아트나인 돌담이 처음과 다르게 어느샌가 촘촘하게 쌓여버려 바람이 다닐 수 없게 돼버리자, 태풍이 불어도 끄떡없던 바람 길이 있던 돌담이 쌓인 그 시절로 돌아가버린 그 사람..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미련을 다른 방식으로 풀어내는 두 여인.. 결국 서로를 부러워하고 같은 마음이었단 걸 알게 되면서, 머리를 숙여 하늘을 볼 수 없던 낮은 동굴에서 나올 수 있었다. 하늘에 언제나 떠있던 그 사람의 눈을 마주 볼 수 있었다. 나의 돌담에 바람길이 있던가... 그리움의 폭풍을 피해 쉬었던 작은 동굴에서 나와 그리운 이의 눈을 마주한 게 언제인지... 마지막 노래가 동굴 속 내게 손을 내밀어 준다... 따뜻했다 보고 싶었다 눈물이 흐른다... 덕스티켓 덕분에 마음에 남는 좋은 영화와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촉촉해진 눈가를 위한 크림! 그리움으로 가득 찬 마음을 위한 차 한 잔! 센스 넘치는 선물도 감사합니다.


굉장히 무거울 줄만 알고 걱정하고 봤는데 유쾌한 스토리와 편안한 연출👊 10월의 어느 날 지인과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광화문시네큐브 #덕스티켓덕분에



리멤버 시사회 당첨돼서 엄마랑 다녀왔어요 ! 줄거리를 보니 영화가 무거울거라 생각됐는데 중간중간 코미디도 섞여있어서 재밌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ㅠㅠ ! 재밌게 잘 보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

더 많은 이야기,
앱에서 만나요
응모, 당첨, 포인트 적립까지 덕스티켓 앱에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