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장성혜
2022-10-19 23:11
2022.10.19
이 구역의 이기적인 X
배우: 박태현, 유원진, 엄현수
두 번째로 보는 공연
남주가 바뀌어서 새로운 케미가 기대되었다.
예전 공연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공연도 만족도가 높았다.
깨알같은 애드립처럼 보이는 연기와 배우들간의 케미가 좋았다.
다음에 또 보러 가고 싶은 공연~
이 구역의 이기적인 X
배우: 박태현, 유원진, 엄현수
두 번째로 보는 공연
남주가 바뀌어서 새로운 케미가 기대되었다.
예전 공연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공연도 만족도가 높았다.
깨알같은 애드립처럼 보이는 연기와 배우들간의 케미가 좋았다.
다음에 또 보러 가고 싶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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