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코엑스 메가박스에 씰벤져스 용감한 바다특공대 보고왔습니다 물개들이 먹이를 구하기 위해 상어에 대적해서 힘을 합쳐 맞서 싸우는 내용이에요 힘을 키우기 위해 훈련하는과정, 상어와 대결하는 장면들을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하지만 제 취향(?)의 에니메이션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9살 아들도 물어보니 크게 감흥은 없다고 하더라고요ㅎ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이 보면 재밌어할거같습니다~


강하늘, 정소민 배우외에 다른 출연진 배우분들까지 총출동해서 놀랐던 시사회입니다. 감초분들의 통통튀는 연기도 좋았고 로맨스와 코믹을 적절히 섞어 육회비빔밥처럼 맛있게 비벼낸 느낌이더라구요. 뻔하지 않은 로맨스물이라 좋았고 스크린이 모두 올라간뒤 나오는 짧은 쿠키영상까지 완벽해 만족스럽게 보고 나온 영화입니다.

씰벤져스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메가박스코엑스에 다녀왔어요 씰벤져스:용감한 바다 특공대 보고왔어요!! 100분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ㅎ

왓이프 관람했어요 생각보다 퀄리티가 높아 놀랐어요 배우님들 한테 빠져드는 시간이었어요

아이와 같이 좋은시간 보냈네요 물개의 우정과 모험 잘봤습니다

뮤지컬 썸데이
뮤지컬 썸데이를 보고 아직까지 머리속에 노래가 맴돈다ㅎ 너가 하고싶은 일을 해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의 남는 공연이다 음향적으로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주고자하는 메세지는 강렬했던 공연이였다. 배우들의 동선이 소극장의 특성상 단조로운 부분이 있었지믄 피아노와 바, 의자 등 소품의 활용도 좋았고 기분좋고 재미있었던 그치만 재미로만 그치지않고 그 안의 감동과 우리 일상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 뮤지컬이 아닌가 싶다 좋은 공연 좋은 배우 좋은 날 기분좋은 하루를 선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로연극#뮤지컬연극#썸데이#인생연극 대학로에서 왠만한 연극은 다 봤다 생각하는데 그중에서 저는 제일이었다고 손꼽을만큼 너무 재밌게 봤어요. 임신했을때 아팠던 경험이 있던터라 감정이입이 되서 많이 울고 웃으며 봤기에 더 많이 와닿았던거 같아요. 다른 연극들 보다도 배우님들의 합이라할까 캐미가 너무 좋아서 더 몰입이 잘되었던거 같아요.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로연극 #옆집사람연극 #대학로자유로극장 #김아론 #금조 #이규학 #덕스크루3기❤️ 오늘의 리뷰는 옆집사람 입니다. [공연정보] 공연기간 : 2023. 08. 11(금)~ 2023. 10. 29(일) 장 느: 드라마극 러 닝 : 80분 ‘옆집사람’은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관왕을 달성하고 해외 12개국 영화제에 초청 받은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넷플릭스 등 OTT 서비스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작품은 5년차 경찰 공무원 시험 준비생 찬우의 이야기를 그린다. 시험 접수비를 빌리기 위해 예정에 없던 친구들 모임에 나갔다가 만취한 찬우가 다음 날 낯선 원룸에서 바닥에 쓰러져 피를 흘린 채 죽어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극은 극한의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 내면의 욕망과 이기심을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동시에 관객에게 등장인물들 중 진정한 악인은 누구이며, 관객 또한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얼떨결에 살인 사건에 휘말린 경찰 공무원 시험 장수생 김찬우 역에는 송광일, 김아론이 캐스팅됐다. 찬우의 옆집에 살며 매일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404호 세입자 고현민 역은 배우 금조, 서채이가 맡는다. 404호의 벽간 소음의 원흉 중 하나이자 찬우가 발견한 시체 송기철 역으로는 최세용, 이규학이 출연한다. [인터넷기사 퍼옴 문제시 삭제] 📌 폭력적인 장면과 욕설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목조르고 손떨림 핏줄이 날카롭게 서있는 배우님을 보며, 정말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로 연기력은 멋졌습니다. 끝 스토리가 좀 매끄럽지 못하다는 제 주관적인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러닝중이니 궁금하시면 직접 관람하세요. 무서운거 잘 못 보시는분은 눈을 감으세요~~🤭 한달을 기다렸다 관람한 후기입니다. https://instagram.com/do_ro_thy_yo?igshid=NzZlODBkYWE4Ng==
영화 30일 무대인사
영화 시작전 짧게 무대인사가 있었는데,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 다들 너무 잘생기고 이뻐시더라구요. 특히 정소민배우는 체구도 작고 얼굴이 엄~~~~청 작으셨어요. 내용은 쉅게 예상할 수 있는 뻔함이 있었지만, 웃음포인트에서 한 번씩 비틀더라구요. 재밌었어요! 무거운 영화는 아예 흥미를 못느끼는데 이번 30일은 가볍게 볼 수 있는 코미디장르의 영화라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119분으로 코미디치고 러닝타임이 좀 긴것같다는 느낌도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웃음포인트가 알차게 들어있어요. 오늘 하루는 좀 웃으며 넘기고싶다 할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기회로 무대인사와 영화 둘 다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사실 시사회라는것만 알고 무대인사가 있는 줄 몰랐는데 무대인사가 있다고 하길래 너무 신났어요! 배우분들 최대한 관객분들 눈 마주치고 하트나 인사 해주려고 하시는거 보고 안그래도 설레는 마음이 들었는데 영화가 정말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재밌네요 클리셰적인 스토리인데 클리셰를 뻔하게 쓰지 않고 위트있게 넣으면서도 재미를 위한 부분을 놓치지 않았더라구요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는 아무래도 그 자체로 사람들의 재미와 관심을 끌기 쉬워서인데 그걸 너무 잘 사용한 영화였어요 정말 너무너무 재밌게 봤고 진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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