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일초 앞 일초 뒤 청량한 색감 아른아른한 로맨스 오카다 마사키의 귀여움과 놀라울 정도로 찰떡인 일본 사투리😄 순수하면서도 수수한 그들의 로맨스 시간의 간극을 채워가면서 반짝반짝 거릴 수 있는지 극장에서 확

하이재킹 시사회에 당첨되서 보고왔지요! 첨부터 끝까지 긴장하면서 봤어요 배우분들 연기는 말할것도 없이 최고입니다!! 실화라 더 마음졸이면서 본거같아요 영화 추천합니다!!!

1990~2000년대의 노래로 뮤지컬로 이루워진 즐건시간이였습니다~ 여자연기자분 노래무엇~넘잘하셔서 눈이계속갔네요~ 혼자 1인다역을 하시느라 고생이신남배우님 그만큼 웃음을 크게 주시는 중요한분 여자상대배우님도 굿굿~

일본의 감성적인 멜로 로맨스 판타지 영화 (1초앞, 1초뒤) 응모하여 당첨이 되어서 시사회 이벤트 보러 갈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속에서 누구나 경험 할수 있는 놀라움과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통

너무나도 재미있는 연극이에요. 친구, 연인, 가족 누구랑 보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선물도 받고..웃고 즐기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관람한 일본. 일본 특유의 감성과 신박한 소재가 어우러진 로맨스 판타지 영화였다. 느리거나 빠르거나 사랑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다.

일본영화 특유의 감성..각기 다른 시점으로 이야기가 잘 구성되어 있고 편안하고 지루할 틈없이 잘 봤어요

일본영화를 영화관에서 처음 보게 되었네요 일본특유의 아날로그감성과 잔잔한 진행이 좋았고 애니메이션 틱한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었습니다

걸음이 느린 사람들에게 주는 보상..이랄까요? 그런걸 느꼈네요ㅎ 시간이 멈춘상황에서 일어난 에파소드가 재미있었어요!

시간에 관한 판타지적 요소를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중간중간 코믹요소가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 때로는 1분이 1시간 같고, 1시간이 10분 같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시간은 무엇보다 절대적이지만 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