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쾌활한수박61692024-06-20 12:47오랜만에 관람한 일본. 일본 특유의 감성과 신박한 소재가 어우러진 로맨스 판타지 영화였다. 느리거나 빠르거나 사랑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