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바보사랑 뮤지컬 관람하고 왔어요
덕스티켓 덕분에 처음으로 대학로 소극장 창작뮤지컬을 관람했어요~ 4명의 배우가 노래하고 춤추고 연기하며 열심히 2시간을 채워주었어요 재밌었고 .. 마지막에 '시간을 살자'라는 멘트가 마음에 와닿네요



연인끼리보면좋을꺼같은 연극 다시꽁냥할수있을꺼같아요 뮤지컬형식이라그런지 출연진들 노래실력이 엄청납니다 구성도 아기자기하고 괜찬은연극이에요


오랬만에 언니와 함께....
새롭고 음악도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한 무대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기도 잘하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잘보지못했던 개성있는 1인극이었습니다

1인극 넘 감동을 주셨네요 🎵 노래도 잘하시고 혼자서 객석에서 보는사람을 사라잡는 연기 박수 보냅니다


다카포 다시처음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감동으로 즐길 수 있는 연극이었습니다. 1인극이었지만 관객을 몰입하게 하는 배우님의 멋진 연기와 노래가 며칠 지난 아직도 머리에서 빙빙 도네요. 덕스티켓에 감사 드립니다.


다카포 다시처음으로 관람 후기
감동적인 연기였습니다. 1인 연극을 접할기회가 없었는데 연기분의 다재 다능한 연기와 노래 등 넘 멋찌세요 ^^😁 감사합니다



사랑이란 감정은 참 알수가 없습니다. 한눈에 서로를 알아볼수도 있고 혼자서 오랜기간 했을 수도 있고 이미 주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곳에서 찾기도하고 별거 아닌걸로 식어버리기도 하고 별거 아닌걸로 다시 불타오르기도 하고 사랑해서 붙잡고싶기도 하고 사랑해서 놓고싶기도 하고 정말 복잡스러운 이 사랑이란 감정을 2시간동안 잘 보여준 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극 다카포, 다시 처음으로 1인극이라서 지루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배우님의 노련한 연기와 음악에 매료되어 지루할 틈 없이 좋았습니다😊 초반엔 웃으면서 즐겁게 보다가 중후반부터 울컥울컥 눈물을 참으면서 관람했어요😭 추운 겨울 따뜻해지는 연극 잘 봤습니다!!

덕스티켓 당첨 돼서 늘근 도둑 이야기 보고 왔어요.! 평일 저녁인데도 관객 분들이 엄청 많이 오셨고 배우분들과 관객들이 소통도 잘 되어 더 재밌었던 거 같아요. 배우분들 연기와 말솜씨 너무 좋았고 친구랑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옥탑방 고양이~ 극 정보를 미리 많이 알고 가진 않는 편인데 시작하자마자 고양이인간이 딱! 등장해서 순간 '캣츠...?' 하고 생각했네요 ㅋㅋ 그 고양이가 이 고양이였구나.... 극 진행중 작은 옥탑방을 냉장고문처럼 여닫는 것이 재미있었고 고양이커플이 귀여웠습니다..! 중후반 정은 역 배우분의 눈물연기엔 헉 하고 놀랐습니다bb 드라마나 영화를 보아도 신기한데 매 공연 회차마다 눈물흘릴 수 있는 연극, 뮤지컬 배우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오랫동안 대학로에서 자릴 지켜온 오픈런 작품인데다 제목에서 느껴지는대로 뭔가... 전반적으로 00~10년대의 향수가 있는 극이었습니다. 관람 기회 주신 덕스티켓 감사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
앱에서 만나요
응모, 당첨, 포인트 적립까지 덕스티켓 앱에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