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카포, 다시 처음으로 연극은 1인극으로 배우 한필수님이 90분가량을 긴 호흡으로 이끌어가는 극입니다. 극은 시를 토대로 작곡을 하는 작곡가이자 가수의 이야기로 김종철 시인의 '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바보사랑 #바보사랑뮤지컬 12월21일 2시 공연보고 왔습니다. 여러시즌을 지나온거다보니 스토리도 알찬것 같고요 약간 슬픈 포인트가 있긴하지만 전반적으로 밝고 흥겁고 해서 좋았고요 배우님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시고

잔잔한 감동과 위로가 있는 다카포 다시 처음으로 1인극이지만 지루하지않고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지만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가슴에 스미는 여운있는 공연이었어요 배우님 연기와 노래 모두 너무좋았어요 다른분께도 추천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옥탑방을 배경으로, 청춘의 현실과 꿈, 그리고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그려낸 작품이다. 단순히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적 틀에 머물지 않고, 현대 사회를 살아

한필수님의 1인극 다 카포, 다시 처음으로를 보고 왔습니다. 딕션과 극을 이끄는 몰입감이 탁월한 배우님이셨어요. 기타와 키보드 연주, 그리고 노래까지 모두 소화해 낸 배우님을 보며, 앞으로 공연무대에서 자주 뵐수 있

당첨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가서 관람했습니다 늘근도둑이야기를 사비로 관람하였었는데 재미있어서 이번에는 다른 배우분일 때 관람을 신청하였습니다 배우분들마다 약간 다른건지 내용이 살짝 바뀐건지 요즘 상황에 할 수 있는 대

한필수 배우의 1인극으로 배우의 연기가 돋보였던 연극입니다 시로 음악을 만들어나가는 이야기인데 중간에 코믹한 요소로 지루할틈 없는 매력적인 극이었습니다 늘 덕스티켓 때문에 좋은 공연 알게되

덕스티켓 덕분에 처음으로 대학로 소극장 창작뮤지컬을 관람했어요~ 4명의 배우가 노래하고 춤추고 연기하며 열심히 2시간을 채워주었어요 재밌었고 .. 마지막에 '시간을 살자'라는 멘트가 마음에 와닿네요

연인끼리보면좋을꺼같은 연극 다시꽁냥할수있을꺼같아요 뮤지컬형식이라그런지 출연진들 노래실력이 엄청납니다 구성도 아기자기하고 괜찬은연극이에요

새롭고 음악도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한 무대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기도 잘하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잘보지못했던 개성있는 1인극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