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미

2024-12-21 14:33

잔잔한 감동과 위로가 있는
다카포 다시 처음으로
1인극이지만 지루하지않고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지만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가슴에 스미는
여운있는 공연이었어요
배우님 연기와 노래 모두 너무좋았어요
다른분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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