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고..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네요. 엄마와 같이 봐서 더 좋은 연극이였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진짜로 떡볶이를 주는 연극.. 이런 연극 너무 좋아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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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세명의 배우님들덕에 토요일저녁 알차게 보냈습니다. 기억의숲 정말 재밌어요 몰입도 장난아니네요 또 보러 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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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릴러 액션코미디 활극이었습니다 ㅋㅋ 배우분들 다들 연기 잘하시고, 빌라 건물주님 대사량도 많은데 찰떡같이 소화해내시는 거 보고 감동했어요. 계속 또 등장하길 바랬습니다. 주변에 많이 소문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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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숲 가끔 사람들은 기억을 왜곡하고 또 잊어버리기도,,, 스스로 조작한다고도 한다 세상에 한 2년전쯤 이 연극을 봤었는데~ 첫씬에서 기억이 나고야 말았다 스릴러 좋아 하시는분 추천~ 아나운서로 알고있던 김경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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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숲 오랜만에 덕스티켓에서 당첨 되어 영감님이랑 연극 관람ㅋ 미스터리 스릴러 배우들의 연기도 돋보이고 반전이 재미있어요 깜짝 깜짝 놀라면서 스릴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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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숲 후기 어려서 부터 가정폭력에 시닰리던 아들은성격이 폭력적으로변하고 사이코패스가되어간다 어느날 엄마를 폭행한 아빠를 칼로찔러서 살해하는데 엄마는 아들을벽장속으로 밀어넣고 나오지 마라고 하며 ,자신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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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외교관후기) 반기문 사무총장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든영화를 보고 반기문 총장님의 하시던 일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됐네요 잘 보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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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에 삼십\" 몇년전에 보고 다시 봐도 재밌네요 귀여운? 건물주의 횡포? ㅎㅎㅎ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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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상임이사국 5C의 비토권 아래 유엔사무총장의 역할이 어떤건지 현실적으로 보여주면서도 제기된 비판도 아울러 담아내면서 균형을 잡으려 한 다큐멘터리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상적인 말은 플랜비가 없다 플래닛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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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사무총님이 직접 연설까지 해주셨어요. 너무나 행복한 순간 같은 시간대에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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