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텐에그 900
당첨되고 친구와 써니텐관람을 했습니다 무대와 관객석이 생각보다 더 가까워서 더 집중있게 몰입했어요 학창시절 때 들었던 익숙한 노래들이 흘러나와서 신나게 박수치며 조용히 따라불렀네요~ 오랜만에 방긋방긋 웃으며 봤습니다

남주를 부탁해에그 350
덕스 티켓 덕에 주말에 오랜만에 대학로에 다녀왔어요. 9월 6일 일요일 대학로 스케치홀에서 연극 《남주를 부탁해》를 보고 왔습니다. 오후 4시 공연이라 점심을 먹고 천천히 대학로로 이동했는데, 일요일 오후라 그런

써니텐에그 900
멀티맨의 활약이 대단해요 ㅋㅋ jtn 아트홀은 혜화역에서 조금 떨어져있지만 좌석도 넓고 관객대기실도 잘되어 있어서 좋았아요. 익숙한 노래들과 함께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이었습니다!!

돌고돌아, 도라희에그 450
대사도 많은데 공연하시느라 출연 배우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워서 더 그랬겠지요. 무론 막후의 스태프분들도 고생 많으셨구요. 뭐 솔직히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무난한 수준의 공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
오백에 삼십에그 738
재밌어요. 집주인이 말빨로 조지는 차력쇼 느낌. 와 진짜 대사량이 어마무시한데 그걸 다 외우시다니... 존경합니다. 미쓰조는 예쁘네요. 마지막은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이었어요. 관객참여부분도 일부 있어서 좋았네요.

열정 넘치시고 반전도 있는 생각할 게 많아지는 공연이었습니다! 포토타임도 계속 해주시고 왼쪽 오른쪽 가운데 다 해주셔서 좋았어요ㅎㅎ 미니미니 떡볶이도 감사합니다 맛있었어요!!! 최고
요새 관람료도 비싸고 공테기인가 심심한 것 같은데 다들 어떤거 보고 다니시는지 궁금하네요. 보셨던 혹은 보고 싶은 좋은 공연 추천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본 작품은 쇼츠로 입문한 뮤지컬 웨스턴스토리입니다 ㅎㅎ
오백에 삼십에그 738
500에 30 이번이 두 번째 관람이에요. 저번에 봤을때랑 이번을 비교하자면 사람이 바뀌니까 같은 대사라도 이렇게 느낌이 달라지구나 느꼈어요 집주인 역할하시는 분이 저번에는 기가 엄청센 아줌마 느낌이라면 이번에는 약

써니텐에그 900
당첨이 되서...^^ 가게된 공연. ㅎㅎ 일주일전에!^^ 예기치 않게? 아는 지인땜에, 가게된 공연이었다. 별기대없이...!!^^ ㅎㅎ 너무도? 벅차고.♡♡ 감동스럽고! 코믹하고 잼있는~* 최고의 뮤지컬 연극이었
써니텐에그 900
아는 노래도 많이나와 즐겁게 박수치며 놀수있는 뮤지컬이었어요 배우들의 연기도 재밌었고 멀티맨 역할이 특히나 웃기더라구요 남녀노소 관계없이 가볍게 볼 수 있어 주변에 추천할만한 즐거운 뮤지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