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야옹

2025-06-19 21:15

안보리상임이사국 5C의 비토권 아래
유엔사무총장의 역할이 어떤건지
현실적으로 보여주면서도
제기된 비판도 아울러 담아내면서
균형을 잡으려 한 다큐멘터리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상적인 말은
플랜비가 없다
플래닛비가 없기 때문이다는
반총장님의 말이었습니다.

좋은 다큐멘터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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