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야기
최신순#덕스티켓 #용산CGV #극장판천재추리탐정셜록홈즈 더빙영화라 아이들이 좋아할꺼 같습니다! 즐겁게 잘 관람했어요*^^*


덕스 시사회 초대권(처음)으로 친구와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홍콩에서 만든 셜록홈즈네요 역시나 아이들 관객이 많았어요. 개인적으로 든 생각 ~ 참 매너좋은 아이들이어서 방역수칙도 잘 지키고 관람 예절도 너무 잘 지켜서 대견스러웠습니다. 주인공 셜록홈즈 신출귀몰한 도둑 화이트 스톰 다른 애니메이션과는 좀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주인공과 그 외 인물들의 삶의 교훈도 있고 과학적인 상식까지 쉽게 설명해주는 구성도 좋았습니다. 셜록홈즈의 추리는 책도 영화도 아직도 질리지 않고 봐도봐도 감탄이 나오지만 이 영화에서는 개인적으로 도둑 화이트 스톰이 더 천재 같은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 주변 인물도 다들 각 각의 개성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코로나 시국이지만 영화관에서의 방역도 하지만 개인방역에도 더 철저히 한다면 그래도 조금은 위험에서 멀어지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호선 세입자 너무너무 유쾌하고 감동도있고 즐겁게봤어요^^ 배우분들 다들 멋지고 이쁘고 무엇보다 연기를 너무잘하셔서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즐거운공연 관람하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덕스티켓 당첨되어 보고 싶던 2호선 세입자를 보고 왔습니다~ 모든 배우님들 열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관람했어요 오늘 성내 맡으신 배우님은 보통의 보랏빛 향기에서 뵈었던 분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다만 ..극장에서 좌석 배치를 여유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일행과 띄어 앉게 해주시지 않아서 그건 좀 불편했습니다. 아무래도 위험한 시기니 예민한 부분이지요 다른 분들 더 이상 들어오지 않는걸 확인후 한칸 옆으로 가서 관람했네요

덕스티켓 초대로 연극 ‘2호선세입자’ 관람했습니다. 응모전에도 포스터를 보고 재밌는 내용이라고 기대했는데요! 아니나다를까 정말 재밌고 마직막엔 감동과 교훈까지 느낄 수 있었던 최고의 연극이었습니다.!!👍 내용도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와 열정이 많이 느껴졌었어요.❤ 냉정한 현실사회와 취업들이 많은 공감이 되었고요. 그리고 가족만큼이나 서로를 위하는 정도 느껴져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고, 상처에 대한 회복까지... 주인공들의 연기에 집중하며 간접적으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연극이었습니다. 초대해준 덕스티켓 감사합니다.😍😊



극장판 천재추리탐정 셜록홈즈 보고 왔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홈즈와 왓슨 등이 등장해 반가웠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있게 설명도 친절하고 과학상식까지 영화에 녹여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잘 표현된 영화였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감동적으로 재밌게 봤답니다. 케이티가 웨딩카에서 아빠를 봤을때 저도 코끝이 찡 했습니다. 이벤트참여하고 탐정노트와 스티커까지 선물까지 받아 풍족하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덕스티켓 #극장판천재추리탐정셜록홈즈


오늘 극장판 셜록홈즈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전체관람과여서 그런지 어린 아이들이 많이 보러왔네요. 모리어티 교수는 나오지 않는 셜록홈즈 였지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과학적 상식들을 간단히 알려주며 영화를 진행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홈즈가 너무 감정적이고, 왓슨의 말짱한 양 팔이 조금 아쉬웠습니다ㅎㅎ (이상 셜록홈즈 덕구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쉽게 영화를 진행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거 같았습니다.)

소문난 공연에는 이유가 있네용 :) 배우분들 연기도 너무 잘하시고 연극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로맨스보다 쉬어매드니스가 반전 가득한 연극 + 추리 연극이라 더 좋았어요! 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분들도 많았고 연극도 즐거웠습니다!



덕스티켓에 시사회 응모를 했고 덜컥 당첨되는 바람에 신나서 영화를 보러.... 장예모....중국 영화를 한단계 올려놨다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감독이죠.... 나름 한국과 인연도 많은편이고요 1988년 그가 사랑하는 배우 공리를 세상에 알린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감독 데뷔를 했습니다 뛰어난 영상미로 데뷔와 동시에 중국을 대표하는 스타 감독이 되었죠 이후 춘추전국 시대를 배경으로한 영웅이라는 영화에서도 그만의 아름다운 연출.....뭐랄까 아~ 장예모 색이다....라는 느낌이랄까요? 혹시 황후화를 보셨나요? 역시 이 영화에서도 화려한 연출....과 자극적인 색조합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워버립니다 아...그런 장예모다.....이번엔 어떤 색감들로 나를 매료시킬테냐~!!!! 길지않은 상영시간 내내...기다렸습니다 언제냐 언제부터 보여줄테냐!!! 하지만 어느새 그런것들이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 '원 세컨드'는 그의 이전 작품들처럼 많은 생각이 필요한 영화가 아니였습니다.... 영화내내 가장 많이 보여지는건 황량한 사막뿐 그리고 쉽지않은 사람을 살아가는 인민들(중국 입장입니다) 주된 내용은 가족간의 사랑? 단 1초의 영상속 딸을 보기위해 탈옥까지하고 모진 고초를 겪으며 의지를 꺽지 않는 아빠와 작은 실수로 동생과 자신이 힘든 상황임에도 뭐든 동생을위해 헌신해 나가는 누나 그리고 외딴 시골 마을의 영사기사로 권력아닌 권력을 누리면서도 자신의 아들에게 항상 미안해하고 걱정하는 아빠 크게 이 세명의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대단한 작품은 아닙니다 장예모의 이전 작품들처럼 대작도 아니고요 하지만....다 걷어내면 그냥 휴먼 드라마입니다.... 어렵지도 않고 쉽게 감정이입할수 있으며 영화 스토리를 이해하는것도 쉬운편입니다 정말 그냥 가족을 사랑하는 휴먼드라마가 보고 싶으시다면 보고 후회하실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했던 쉬어매드니스!!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유명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사실 처음에는 스피커쪽에 앉아서 그런지 노래가 너무 커서 배우분들 대사소리가 잘 안들려서 아쉬웠습니다ㅜㅜ 근데 그건 초반에만 그랬고 이후엔 노래 없이 내용만 전개되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관객으로 연극을 보러가서 이렇게까지 참여해본적은 없었는데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엔딩으로도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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