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블라인드 시사회 #시사회 후기 블라인드 시사회라고 해서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 기대했습니다. 사전에 영화 정보 또는 그 외 관련된 정보를 아예 모르고 봤었지만 정말 만족합니다. 개봉까지 비공개를 유지

스릴 있고 급박한 전개에 더불어 자극적인 만큼 95분이라는 시간이 욕하면서도 챙겨 보는 막장 드라마를 보듯 금방 지나갔어요. 몰입력 대박!! 그리고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비록 요아에게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댄다면 그

우리 모두는 빛나고 빛나게 해주는 존재다! 브릴리언트를 보고 나서 오늘 7시 30분 덕스티켓 초대로 브릴리언트 보고 왔습니다. 포스터를 보면 정말 웃음이 넘치는 로맨스물처럼만 비쳐지지만 라라랜드처럼 느껴졌어요.

덕스티켓 덕분에 재미있는 연극을 보게 되었습니다!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스티켓 덕분에 블라인드 시사회 잘 즐기고 왔습니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갔던 거라 영화를 더 즐기며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얼른 영화가 개봉해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글을 쓰고 싶네요 :)

블라인드 시사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배우들 케미가 너무 잘맞고 한순간도 지루하지않았습니다 코믹극 완전 추천합니다

열여덟, 어른이 되는 나이 시사회 후기 포스터만 봤을 때, 나는 청춘과 성장을 이야기할 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 실제로 청춘도 맞았고, 성장도 맞았다. 감정이 없던 여주인공과 매우 순수했던 남주인공이 만

헝키 여자들만의 세상 끝내주는 공연

극에 대해 아쉬운 점은 많았지만 그래도 덕스티켓 덕분에 관극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