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해달6022

2023-01-20 00:40

우리 모두는 빛나고 빛나게 해주는 존재다!
브릴리언트를 보고 나서

오늘 7시 30분 덕스티켓 초대로 브릴리언트 보고 왔습니다. 포스터를 보면 정말 웃음이 넘치는 로맨스물처럼만 비쳐지지만 라라랜드처럼 느껴졌어요.

지훈은 배우로, 연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어합니다. 두 사람은 함께 꿈을 꾸며 행복할거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참 냉혹했답니다. 지훈은 캐스팅실패로 좌절하고 연수는 그 모습을 보기 힘들어합니다.

가장 힘들 수 있는 순간 두 사람은 너 덕분에 가장 빛났던 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상황은 힘들지만 되돌아 생각하면 사랑하는 이가 있는건 축복이니깐요.

지금 내 삶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현재 이 시간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빛나는 순간이고 또 나도 그 사람을 빛나게 해주는 존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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