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웃기고~~재밋었습니다. 또봐도좋을듯요...

운좋게 당첨된 "만분의 일초"시사회. 주종혁 배우, 문진승 배우... 내가 좋아하는 잔잔한 드라마형태의 영화네요 주종혁 배우, 섬세한 감정연기도 좋네요. "상대의 검도가 신경이 쓰인다는 건, 내 검도의 문제를 보

캐릭터들의 연출과 연기가 현실적으로 잘 표현되서 보는 내내 몰입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감독님과의 대화도 즐거웠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영화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했던 진짜 나쁜 소녀 연극에 당첨되서 너무 좋았다! 후기를 남긴다는게 너무 바빠서 이제야ㅠㅠㅠ 배우분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푹 빠져서 봤다! 끝나고 나서 친구랑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굴까 이야기도

영화 만분의 일초 시사회 개봉전 남보다 먼저 본다는 짜릿함

깊은 울림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사람마다 자신만의 답이 있겠죠? 상대가 아닌 내 안에 문제를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장면장면에 몰입되서 끝까지 집중하여 보았습니다. 살면서 모든걸 놓치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이제성 배우님 2번째 보는건데 언제나 멋있으시네요~~ 친구는 울더라고요ㅠㅠ 정말 감동적이고 좋은연극이었습니다. 웃음포인트도 많고 빵빵 터져요ㅋㅋ

만분의 일초, 찰나의 움직임으로 승부가 갈리는 검도. 기대이상으로 생동감있게 그려진 검도 장면에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몰입되었어요. 과거에 사로잡혀 분노로 얼룩진 주인공이 묵상과 연습을 통해 응어리를 풀고 성장해

역시 스포츠는 만분의일초가 짜릿하죠~너무너무 재미나게 잘봤습니당~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천만가즈아!!!

만분의일초 시사회인증 잘봤습니다 진짜찰나의순간 놓을수 있는건 잘놔야한다는것을잘보여준영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