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여행자4218

2023-11-04 20:01

운좋게 당첨된
"만분의 일초"시사회.

주종혁 배우, 문진승 배우...
내가 좋아하는 잔잔한 드라마형태의 영화네요

주종혁 배우, 섬세한 감정연기도 좋네요.
"상대의 검도가 신경이 쓰인다는 건, 내 검도의 문제를 보지 못한다는 것"
힘껏 쥐어진 오른주먹으로 상징되는
과거의 기억,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은 현재에도 이어진다.
비로소 오른 주먹의 힘을 풀고 자유스러워지고서야
과거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현재에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처음 가본 #롯데시네마건대입구 쾌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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