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여행자4218님의 덕스토리
작작은여행자4218당첨 후기
운좋게 당첨된 "만분의 일초"시사회.
주종혁 배우, 문진승 배우... 내가 좋아하는 잔잔한 드라마형태의 영화네요
주종혁 배우, 섬세한 감정연기도 좋네요. "상대의 검도가 신경이 쓰인다는 건, 내 검도의 문제를 보지 못한다는 것" 힘껏 쥐어진 오른주먹으로 상징되는 과거의 기억,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은 현재에도 이어진다. 비로소 오른 주먹의 힘을 풀고 자유스러워지고서야 과거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현재에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처음 가본 #롯데시네마건대입구 쾌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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