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당첨으로 본 시사회. 용어가 처음엔 낯설고 무겁게 느껴졌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며, 그 내용의 깊이에 숙연해졌습니다. 영화상영이후의 시사회 깊이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영화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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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먹먹한 이야기에요 마냥 웃으면서 볼 수 았는 있는 공연은 아니지만 추천합니다 한필수 배우님 복귀 축하드리며 앞으로 탄탄대로이시길 ㅎㅎ 따뜻한 손난로 덕분에 추운날 공연 끝난후 귀가길이 따뜻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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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시를 노래로 탄생시킨 감동적인 연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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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근 도 둑 이 야 기 진짜 최고 찢었다 썰렸다 😭 연극 중에 최고 👍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싶은 연극 영화보다 재미있는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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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재밌었다 연극 하는 내내 배꼽빠는 줄, 애드립도 연기도 음악도 진짜 모든 것들이 넘넘 웃겼다, 중간에 자꾸 카톡, 알림 소리 계속 울려서 누구냐고, 이젠 쫌 끄라고 했던 애드립도 넘 웃겼다 ㅎㅎㅎ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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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극으로 꽉 채워 주심에 넘넘 대단하다 생각한다 노래를 부르나? 피아노를 치나? 기타를 치나? 보는 내내 수많은 추측을 하였는데, 혼자서 그 모든 것을 이루어 냄에 넘 대단하고, 극 중에 외워주시는 시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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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같이 봤는데 소극장 뮤지컬은 처음이네요. 전형적인 신파라 그런지 처음에는 재미있게 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 전개에 아쉬움이 남네요. 하여간 간만에 아들이랑 좋은 추억 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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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소년단 주말 관람하고왔느데 참여형 연극이라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즐기고왔어요!! 즉흥적이어도 애드립 으로 웃음 빵빵터지게 해주신 배우분들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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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시국에 참 많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독특한 컨셉의 연극이라 더욱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일정한 틀은 있다 하지만, 관객의 반응과 참여로 설정을 바꾸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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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육자의 권리, 면접교섭권 부모의 권리 이면에 놓인 아이의 정서적 문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는 영화에 초대해주셔서 덕스티켓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따뜻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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