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앵그리앤제리2024-12-16 11:47어수선한 시국에 참 많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독특한 컨셉의 연극이라 더욱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일정한 틀은 있다 하지만, 관객의 반응과 참여로 설정을 바꾸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배우들의 순발력과 연기력에 정말 놀랐습니다. 왜 드립 소년단인지 알 것 같아요. 덕스티켓 감사합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