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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던 지난 주말!
뮤지컬 써니텐을 보고왔다😁
주크박스 뮤지컬이다보니 90~00년대의 노래들이 여러 곡 극 중에 나오는데 그 당시 노래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연령 불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다.
세 분 다 노래를 너무 잘하시고 에너지가 넘치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3인극이다보니 배우 분들이 90분 내내 무대를 떠나지 못하고 바쁘게 극을 펼치셨다.
항상 그렇듯 멀티 역할을 하시는 분이 가장 바쁘셨는데 정말 인상 깊은 역할(로라)이 있어서 보는 내내 감탄하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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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맞지 않아 당첨되고 보지 못했는데
두번째 당첨 되어 보게되었네요.
막방 공연이라고 하네요.
배우님들 연기도 좋았고요.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를
부담 없이 코믹하게 잘 풀어주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공연이 올라오면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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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젊은 청춘남녀들의 사랑과 취업 다이어트 과정을 잘표현한 재미있는 극이네요
다이어트를 해서 사랑을 얻고싶은 덕구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가 좋았구요, 많이 웃음을 주었습니다
살아오면서 한번쯤 고뇌하고 힘든과정인 취업, 그리고 사랑,
그사랑을 얻기위한 다이어트 까지
소재가 평범한 가운데 모두가 공감할수있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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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20대, 30대가 고민하고 있는 외모, 취업 등의 고민들을 너무 무겁지 않게 술술 풀어낸 연극~
억지 해피엔딩이 아니라 현실성 있는 결말으로 끝나 더 의미 있는 80분 공연으로 배우 분들의 열연에 감탄만 나옵니다.
(다만 연극 스토리 상, 조덕구 주인공의 살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고 이와 관련된 개그들이 많이 나옵니다. 관객에 따라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연극 소개나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주인공 덕구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진선을 응원하게 되고, 성민과 채련/진주 커플의 사랑을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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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학로에 왔어요. 조카가 처음 연극 보는 날이에요. 배우분들 연기도 너무 잘하시고 조카가 웃으면서 보네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조카가 연극 보고 나서 좋아하니까 너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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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이라는 뮤지컬 제목이 약간의 추억을 연상
시키는 뮤지컬이라서 어떨지 궁금했는뎅 완전 흥에
살고 흥으로 이어지는 뮤지컬이였던거 같아요 3분이 다 각자의 역할에 찰떡으로 소화해주시고 부리시는 노래가 다 저희가 아는 띵곡들이라서 박수치면서 같이 입모양으로 따라부르며 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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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여기에 모두 모아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