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풍자코미디 연극입니당 코로나로 인해 관객이 많지 않았는데 배우들 연기 최고였습니당 잼있게 봤어여^^

원래 무언가를 볼때 봤던 극이나 영화가 아니면 어떤내용인지 모르고 가야 충격? 더큰 감동?을 받는 스포를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아무 사전정보 없이 보러갔어요. 인종차별, 감옥, 탈옥.. 진짜 두손 꼭붙잡고 보게된 영

진짜.. 배우 2명이서 이 뮤지컬을 꽉 채운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 결말도 이해하고 토론하고 엄청 잼있었습니다. 인생 뮤지컬이였던것같습니다 너무잼있고 시간가는줄도모르고 제일 대단한건 역시 2명이서 꽉 채웠다는게 신기

꽃슈스~ 부슬부슬 내리는 토요일 오후의 대학로는 활기 넘치는 분위기였습니다. 꽃슈스를 보기위해 온 마로니에소극장.. 무대와관객과의 거리가 아주 가까운 아담한 소극장이네요. 꿈을 이룬사람들도 있지만 잊혀져 간 나의꿈

프리즌 이후에 또 덕스 티켓 덕분에 뮤지컬을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잔잔히 흘러가는가 싶더니 한 순간을 넘어가자 쉴틈 없이 흘러가더라구요. 사실 보고나서 열심히 해석해봤지만 너무 어려워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

https://m.blog.naver.com/jj1403316/221954180967?afterWebWrite=true 2020년 5월9일 1시 쉬어매드니스 관객참여형 연극이라 더 흥미진진했네요 관객이 증인이

뮤지컬 트윈스 이렇게 길게 여운이 남고 감동마저 주는 작품이 나는 참 소중하다 그간 보아왔던 작품들과는 완벽히 달랐다 입을 틀어막아야 수시로 터져나오는 탄식과 함성을 억제할 수 있었다. 다시 또 보래도 좋겠다

200509 - 𝓑𝓸𝔂𝓬𝓱𝓸𝓲𝓻 (⭐️⭐️⭐️⭐️) 보이콰이어라는 영화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관람하러 가로수길에 있는 이봄씨어

쉬어매드니스✂️ 처음 관람한 후기입니다! 참여형이고 열린 결말이란걸 알고있었지만 직접보니 느낌이 색다릅니다. 그리고 제가 갔던날 캐스팅이 대박이여서.... 배우님들과 배역이 찰떡이였습니다💗 다 보고 나왔을 때 비가

연극 '라면' 먹고 왔어요~~ㅎㅎ 또다시 당첨 선물 받고 얼마나 기뻤던지~^^ 오후에 대학로로 진출하기 위해 어버이날 행사(?)는 오전에 치루고 ㅋㅋ 연극 '라면'을 보기위해 조금일찍 집을 나섰다. 매표소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