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오 시사 후기 하루 잠잘 곳도 없는 줄리아에게 모토 사이클의 존재는 삶을 부여잡을수 있는 유일한 끈 처럼 느껴졌을듯하다. 모터 사이클을 타는 그녀의 모습은 행복해 보였고 슬픔을 쏟아낼수있는 도구이기도 하다. 음
로데오 시사회 모터사이클을 향한 열정. . . 불법집회의 세계를 찾으면서 또 다른 출구를 찾는다.

#로데오 각박한 세상 속에서 안주하지말고 어딘가에는 꼭 빛이 있다는 걸 느꼈다.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형제복지원과는 반대의 이미지로 홀트를 알았는데 충격이었습니다. 입양률지표가 90년대까진 관성으로 오르다가 떨어지겠거니 했지만 상승을 이어가는것도. 몰랐던 입양의 실체를 알게되었고 미오카님의 뿌리찾기가 결실을 맺길

오늘의 영화 🎬 #로데오 바이크에 중독된 쥘리안.. 바이크에 대한 애착은 앞뒤 안가리는 중고시장 거래를 빙자한 절도로 이어지고..돈은 필요없지만, 마음을 나눌 연대가 그리웠던 것인가.. 마지막 순간의 영혼까지

늘근 도둑 이야기 당첨 돼서 보고 왔어요. 기대 이상으로 유쾌하고 풍자적인 연극이었어요 단순한 코미디인가 싶었는데 사람들이 느끼는 문제점들을 찰진 대사로 톡톡 찔러주는 느낌이라 계속 웃으면서도 곱씹게 되는 장면들이

처음으로 영화 시사회 당첨이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관람한 케이 넘버.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해외로의 입양에 대해서는 전후 어려운 시절 부모의 입장에서만 생각해 왔다. 정작 자신들의 뜻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이

앞줄분들 등산객 조심하세요~! 반전쩌는 웃긴공포 연극으로 추천합니다! 다들 흉터 보시길

원래는 5월2일 공연이었지만 음향문제로 그날 못보고 어제로 날짜로 변경해서 봤는데 일주일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반전도 좋았고 중간중긴 계속 깜짝 놀랐네요 ㅎ ㅎ

오늘 밤은 못 잘 것 같아요 시작부터 스산한 브금BGM에 살짝 한번, 극이 진행되는 계속 놀라면서 관람했습니다 알고 봐도 놀랄 수 밖에 없는 흉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