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첫 관람. 오랫만에 큰소리로 웃으며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셔터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
어쩌면 우리의 현실적인 모습. 만나고 사랑하며 행복해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 도망쳐버리고 마는 그런 우리. 그럼에도 성장해나가는게 본연의 모습이지만, 그리움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마지막 모습에 안쓰러움으로 극장을

오늘로 세번째보는 브릴리언트 음악극이다. 나에게 찬란하게 빛나던 그때가 있었을까? 덕분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덕스티켓 #브릴리언트 #예그린씨어터 #염건우 #금조

시사회 당첨되어서 갔다왔는데 연출분의 실제 어머니가 배우로 나오셨더라구요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인디스페이스를 처음 가봤어요! 여러 독립영화들이 상영되는데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사람들에게 생소했던 영화들이 더 빛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299097440217528&id=100003519432928 [가치 캅시다] 대한민국 군대 현실상을 파헤치다!! 특별한 빽도 돈도

퍼스트카우 시사회 후기 사진 로드가 안되네요 뭐든 시작할 수 있을거 같으면서 아닌 시대에서 무연고 두 청춘의 삶을 그린 영화 많이 처연하고 아쉬운 브로맨스라 마지막장면이 떠나질 않네요
포스터에서 느껴지는대로 잔잔하고 평화로웠던 영화에요~ 초반 정사각형의 화면비율이 신선했고, 중간에 스토리의 진행이 느려 살짝 졸뻔? 했지만 후반부터 다시 흥미로웠어요~ 초록초록한 배경, 배우들의 브라운 의상, 그에

브릴리언트 찬란하게 빛나는 이라는 뜻에 맞게 반짝 반짝 빛나는 젊음이 보였다.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보러 또 방문한다. 연수와 지훈이를 응원하며 나를 설레게 했던 연극에 감사드린다. 또 보러 가요^^* 사랑스러운

두 사람으로 진행되는 음악극이지만 무대를 잘 활용하여 무대가 꽉 찬 느낌이었다. 악연이 인연이 되어 연인이 된 두 사람. 두 사람 모두 예술가를 꿈꾸며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간다. 예술인이라는 특수한 직업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