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스티켓을 통해 연극 어제의 용사들을 보고왔습니다. 제목만 봤을 때에는 무거운 블랙코미디 정도 예상했는데 실제로 본 연극은 정말 재밌고 뜻밖에 재밌고 갑자기 재밌었습니다. 노련한 배우 분들의 연기력이 소극장 안을 뚫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서로 소통이 안되는 두 모녀... 각자 자기 이야기만 하는 상황... 사랑해~미안해~ 참 쉽고도 어려운 말이네요... 배우분들의 연기가 참 진솔해서 보는내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덕스티켓덕분에 어제의 용사들을 보고 왔습니다 유쾌하고 밝은 친구들의 이야기지만 그 안에는 유쾌하지만은 않은 여러가지 생각해볼수있는 이야기들이 있던 것 같습니다 배우분들도 굉장히 연기를 잘하셔서 몰입하여 볼 수 있었던

어재 시사회에 당첨되서 서대문역 근처의 서울아트시네마에 다녀왔습니다. 사회자 분의 간단한 영화 설명을 시작으로 영화를 감상했는데, 스토리사 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덕스티켓애 감

같은 속옷을 입는 두여자 배우분들의 연기 너무 잘해요 두모녀의 갈등 대립을 잘 표현 된 영화인거 깉아요!!

ㅠㅠ인생 소극장뮤지컬ㅜㅜㅜㅜㅜ 끝나고 나오자마자 와..와와와..!!! 연신 감탄했어요. 다섯 배우님들 진짜 연기내공이 장난아니시라고 생각했고, 모든 분들이 너무 자연스럽고 실제 삶의 장면을 보는거 같았어요 오랜만에

아이를 위한 아이(영화 시사회) 배우 : 현우석(도윤 역), 김수겸(창림 역), 이승환 감독님 영화관에서 개봉하기 전 영화 상영을 하고 배우님들과 감독님을 직접 뵐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난생처음으로 가게 되었

☆ 영화 시사회 ☆ 내 친한 친구의 아침식사 대만영화 10/19(수) 19:30 롯데시네마건대입구점 풋풋한 청소년 첫사랑 로맨스 영화 귀여운 먹방요정 웨이신과 좋인하는 친구에게 1년동안 아침조공을 하는 로맨

잘보고갑니다 진짜재밌었어요! 남자친구 연극 처음본다는데 자주 보러오자고 관객들 전체와 가위바위보도 너무재밌고 원래 소심이라 참여잘못하는디 가위바이보는 다같이해서 부끄럽지않았어용👍👍 배우분들 연기 너무재밌고 유쾌하

영화시사회 내 친한 친구의 아침식사 풋풋한 10대의 로맨스영화 잔잔하고 과장됨없이 좋은영화다 10대20대 들이 보면 더더욱 재미 있을 듯하다 덕스티켓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