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키위6480

2022-10-21 12:50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서로 소통이 안되는 두 모녀...
각자 자기 이야기만 하는 상황...
사랑해~미안해~ 참 쉽고도 어려운 말이네요...

배우분들의 연기가 참 진솔해서 보는내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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