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 마이카의 연극 연습 같은 장면이 영화내내 계속됩니다. 감독이 두 사람을 경쟁을 시키다가 결국 파국에 치닫게 됩니다. 마지막 엔딩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프랑스나 이탈리아 만큼이나 스페인 영화도 예술영화에 속

스튜디오블루에서 공연을 했고, 혜화역1번 출구에서 멀지 않아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극장 좌석은 가, 나로 나누어져 있는데 맨 앞줄 아니면 통로쪽☆에 앉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쪽으로 배우님들이 왔다갔다하기도

이구역의 이기적인x 봤어요. 나은짱 연기 너무 좋아요. 감정 이입하며 봤어요. 해어진적은 없지만 몰입이 잘 된것 같아요. 연기 감사드리고 흥하세요.*^^* 사람이 말이야 한결 같을 순 없겠지 알아 나도 늘 같진

진짜 나쁜건 누구일까? 공연을 보는 내내 강렬한 범죄에 푹 빠져들었고 절대 추리극이 아님을 강조하면서 강렬한 스릴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공연입니다 유니플렉스3관은 넓은 무대와 앞뒤간격은 괜찮은데 높이

구로역에서 예술나무씨어터까지 1번출구쪽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추운날에도 가기 편했어요. 리치몰 지하1층에 있었고, 건물 화장실도 큰 편입니다. 극장 내부는 A석 라인과 무대가 단차 차이 없이 연결되어있고 B석부터 조금

먼저 구로역에서 NC 백화점을 가로질러서 바로 극장이 있는 건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극단 직원 분들이 엄청 친절하셔서 하나하나 다 편의를 봐주시더라고요 많은 소극장들 다녔는데 유독 친절하신게 느껴져요!

연극 브릴리언트! 노래 부르는 연극은 처음 봤는데 두 배우분들 다 노래를 잘 하셔서 잘 듣고 왔습니다!

💫브릴리언트❤️ 티켓 창구에서 부터 친절한 응대에 감사드리고 남녀 두 배우의 수준급 노래실력과 열정 가득한 공연에 강추위도 잊을만큼 너무 따뜻한 시간을 보냈어요😊 행복했습니다(후원도 했어요 ㅎ)

크리스마스를 헝키공연을 보면서 무척 즐거웠어요 기대감 없이 갔는데 90분동안 박수치고 소리내어 웃고 지루할틈이 없었네요 계속봐도 재미있을 공연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였어요

크리스마스 당일. 연극 헝키 당첨되서 눈호강하고 왔습니다. 비주얼 깡패 배우님들 열연의 광란의 파티. 즐기다 왔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