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스토리
10,900개의 공연 후기와 이야기
남주를 부탁해에그 624
참여형이라서 더 재밌었고 시간가는줄모르고 재밌게봤네요 다들 꼭 보시면서 열심히 참여하샤야할꺼같아요 자리도 가깝고 보는 좌석도 괜찮았어서 연극 보는동안 편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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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에그 1,220
정말 가까운 거리에서 배우분들의 열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노래를 어쩜 그렇게 다들 잘 하시는지 아이돌 가수가 아닌가 생각했어요~ 90년대 노래를 거의 다 따라 부를 수 있는 저같은 사람에겐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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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에그 1,220
이전부터 보고 싶었던 연극.. 너무도 익숙한 노래가 자주 나와서 흥겁게 공연을 볼 수가 있었어요. 여배우님의 아주 좋은 딕션은 귀를 휘감아 들려왔고.. 멀티배우님은 다양한 연기.. 천연덕스럽게 잘 연기해 주었고 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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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에그 1,220
너무나 익숙한 노래들로 꾸며진 뮤지컬이라서 더 신나고 즐거웠어요~!! 공연 내내 노래도 조심히 따라부르고 마지막 앵콜시간에는 어찌나신나던지... 나중에 가족들과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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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에그 1,220
아는 노래가 나와서 좋았어요 배우분들 합도 너무 좋았구 특히 로라 너무 웃겼어요ㅋㅋ 마지막은 콘서트처럼 뛰어놀았는데 스트레스 풀렸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구요 담에 또 보고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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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에그 1,220
눈이 내리던 지난 주말! 뮤지컬 써니텐을 보고왔다😁 주크박스 뮤지컬이다보니 90~00년대의 노래들이 여러 곡 극 중에 나오는데 그 당시 노래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연령 불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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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에그 1,103
시간이 맞지 않아 당첨되고 보지 못했는데 두번째 당첨 되어 보게되었네요. 막방 공연이라고 하네요. 배우님들 연기도 좋았고요.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를 부담 없이 코믹하게 잘 풀어주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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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에그 1,103
20~30세대 젊은 청춘남녀들의 사랑과 취업 다이어트 과정을 잘표현한 재미있는 극이네요 다이어트를 해서 사랑을 얻고싶은 덕구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가 좋았구요, 많이 웃음을 주었습니다 살아오면서 한번쯤 고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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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에그 1,103
평범한 20대, 30대가 고민하고 있는 외모, 취업 등의 고민들을 너무 무겁지 않게 술술 풀어낸 연극~ 억지 해피엔딩이 아니라 현실성 있는 결말으로 끝나 더 의미 있는 80분 공연으로 배우 분들의 열연에 감탄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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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에그 1,103
오랜만에 대학로에 왔어요. 조카가 처음 연극 보는 날이에요. 배우분들 연기도 너무 잘하시고 조카가 웃으면서 보네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조카가 연극 보고 나서 좋아하니까 너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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