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스토리
10,792개의 공연 후기와 이야기
남주를 부탁해에그 847
너무 재밌었어여~ 관객이 결정하는 연극은 종종 봤었는데 이렇게 컨셉과 시나리오 내용까지 바뀌는건 처음 봐서 잘생긴 배우님들이 개콘처럼 웃긴데 또 진지한 연기가 믹스되어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제가 체크인 기능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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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부탁해에그 847
관객 참여가 많아서 즐거웠던 연극 리모콘으로 두가지 선택사항을 제시하면서 상황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서 신기했어요ㅎ 무대에 올라가 참여한 관객분이나 객석 에서 이야기한 분들의 참여도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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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부탁해에그 847
유쾌한 공연이었습니다 입사한지 3주밖에 안되어 요즘 적응중인데 남주도 저와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이 갔습니다 무엇보다 선택의 기로에서 관객들의 투표에의해 이야기 전개되는 방식과 영상쿠기를 제작해여 그날 함께한 관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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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부탁해에그 847
관객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연극. 너무 참신하고 배우들싀 재치가 빛을 발하는 연극으로 연말 한해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냈습니다. 웃음코드를 창조해가는 연극 그 코드를 관객이 만들어 주니 집중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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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에그 1,590
오전 일찍 가서 본 공연인데 후회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알차고 재밌는 공연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리도 너무 편했고 인테리어와 소품 보는 재미와 배우분들의 열연을 보고 웃고 울고 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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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인에그 1,117
음.. 보는 내내 이게 진짜일까? 설마.. 하면 본 영화 영화를 보기 전 정보를 많이 챙기지 않는 편이라 \'다큐멘터리 영화인가? 메이지 tv 이름을 썼다면 진짜 아닐까? 그런데 저게 말이 돼?\'라고 생각하며 봤
1영생인에그 1,117
한줄평: 전체적으로 조금 난잡하지만 페이크 다큐 특유의 실험적 느낌이 살아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음. 장점: 피폭 소재와 DNA 설정 덕분에 신빙성 있는 장면이 있고, 전개가 나름 자연스러워 몰입 가능. 아쉬운점
1영생인에그 1,117
감독의 아이디어로 페이크 다큐를 나름 열심히 만들었네요. 굳이 일본어 자막 넣고 지운듯한 효과를 영화 끝까지 넣고ㅋㅋㅋ(맞는 일본어겠죠?)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이거 픽션 맞죠? 하고 물어보던 어르신이 계셨으니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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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에그 983
로맨틱 코미디 답게 웃음과 감동이 있었어요~ 한시도 지루함없이 너무나 재밌게 봤습니다. 젊은 배우들의 열연에 나또한 젊은 기운이 느껴져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롱런하길 바랍니다.
3영생인에그 1,117
아리따운 젊은 여성모델이 나오는데 참신하고 예뻤지만 나이가 1945년생 해방둥이 여서 깜짝 놀랐다. 제목 부터가 영생인 이어서 무슨 뜻인지 궁금하였는데, 원폭피해자 들중 성장발육이 늦은 사람들은 가르키는 단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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