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날의 인터뷰 \" 한편의 소설을 집중해서 읽고 나온 느낌입니다. 연극의 감칠맛나는 대사가 너무 좋았어요. 특히 극중 남녀가 서로에게 잘해준다는게 어떤건지, 그 역시도 이기적인 생각이 아니였나 다시 한

관람일시 : 2024년 11월 12일 장소 : 한성아트홀 2관 연극 \'비오는 날의 인터뷰\' 비가 억수로 오는날 이혼 위기 남자와 옛 여친 기자와의 특별한 만남 사랑했던 그녀를 일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배우 두분이 나오는 극은 처음봤는데 둘이서도 꽉찬 무대를 보여주셨어요 대사량이 많은데도 딕션이 아주 굿!!

비오는날의 인터뷰 보고왔습니다 . 이건 정말 말이 필요없는 연극이에요 배우분들 연기 , 발성 연출 대사 뭐하나 빠지는게없어요 두분이서 대화로 이끌어가는데 정말 빠져들면서 너무 잘봤습니다 ~

하우치가 뭔 뜻인가보니 ‘맛있다’는 중국어 표현. 영화는 부산의 해양고등학교 배경. 진한 사투리와 경상도 감성과 꽁냥꽁냥한 첫사랑의 감성이 녹아있어요 거칠고 투박하지만 뭔가 진정성이 느껴지는 .. 지대한 배우님이

늘근도둑이야기 당첨으로 오랫만에 큰소리로 웃고 즐긴 시간이였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주말일정으로 당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스티켓 담당자님 최고!! 연극 무대분위기는 ⌜진짜나쁜소녀」의 시작처럼 어둡고, 대사 양으로는 ⌜이방인」과 ⌜늘근도둑이야기」 다음으로 많았는데 다른 페어로 해서 한번 더

비오는 날의 인터뷰.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일들이라 80분이 언제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폭 빠져서 보고왔어요~ 소중한 사람과함께 소중한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우 분들이 연기도 잘 하시고 몰입도 잘 돼서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배우들과 함께 보물을 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 강추합니다~!!!

이기현 이다은 배우님들의 담백한 연기 너무 좋았습니다! 8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도가 미쳤습니다… 그저 두 배우분의 대화로만 이루어졌는데도 지루할 틈이 없었고 내용에 감동했습니다😀 정말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