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눈 비오는 퇴근길에 퇴근하고 봤습니다. 왜?라는 물음이 남으며 어려운 연극이었지만 각 장면 하나하나 그대로 인식하면 여운이 남는 무대였습니다.

#오백에삼십 덕스티켓 덕분에 웃고 가슴찡한.... 넘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또 보고싶은연극입니다

덕스에서 첫 당첨이라 더 기대 하며 공연장을 찾아 갔네요 이시대를 살아 가는 모든이들의 마음 한켠에 살아 숨쉬고 또는 죽음을 맞는 상처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 연극 이었습니다 배우님께 감사드립니다 극중 내리던

연극:봄눈 빗소리가 들리면서 연극이 시작됩니다. 삶과 죽음 인생을 살면서 항상 생각하는 거지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연극 잘 봤습니다.

봄눈 숨소리까지 죽이며 아주 집중해서 봤어요 삶과 죽음... 항상 가까이 있다는... 어려운 내용이긴 하지만 여운이 많이 남았어요

[도을단상] 연극 봄눈 친구들이 술자리로 흥성스러울 때, 저는 조용히 대학로로 나갔지요. 2017년 창단한 배우 중심의 청년예술가 단체인 창작 집단 본의 연극 봄눈을 보았습니다. 모처럼 어려운 작품 만났네요.ㅎ

연극 봄눈~ 삶이라는 에피소드 사이 죽음의 퍼포먼스! 조금 어렵긴 했지만 집중하게 되는 공연이었습니다☺️

10주년 기념으로 다녀왔습니다 ❤️ 덕분에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꾸밈없이 억지스럽지 않은 코드가 너무너무 만족이에요❤️❤️

10일 안에 차여야 하는 여자와 10일 안에 사귀어야 하는 남자의 연애 겨루기를 하는 뮤지컬 써니텐을 보게 되었어요. 연애 겨루기인만큼 손발이 오그라드는 상황이 발생하지만 전체적으로 유쾌하고 부담없이 웃을 수 있는
드립소년단 연극은 관객과 함께 즉흥적으로 만들어서 함께 동참하며, 진행되는데... 아이들의 참가와 까르르 웃는 웃음소리가 너무나 행복한 소리로 다가오는 연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