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스토리
과수원 삼형제에그 1,015
연극 과수원 삼형제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과수원을 삼형제 공동명의로 남깁니다. 서울에 있는 둘째는 과수원을 팔기를 원하고, 첫째는 안 된다고 하고, 막내는 절대 안된다고 하지요. 하지만 욱하는 성격의 첫째가 돌아서

드라큘라: 러브 테일에그 685
뻔한 드라큘라 스토리가 아니라서 넘 좋았어요. 뤽베송 특유의 유머가 아주 곳곳에 잘 녹아있었어요. 무섭고 음산하고 잔인한 드라큘라가 아닌... 400년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드라큘라의 사랑 스토리..

과수원 삼형제에그 1,015
흔히 있을 수있는 일반적 소재를 코믹하게 연출해서 관객들이 가볍게 즐기고 웃을 수있는 무대였습니다. 숨 쉴 틈없이 구사해야 하는 많은 대사들을 한 치 실수도 없이 해 낸 배우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초연이었음에도 불구
과수원 삼형제에그 1,015
오랜만에 덕스 덕분에 연극 과수원 삼형제 보았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좋고 공연 중간중간 유쾌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lh4915/224383699525

다만 유명한 사람을 덕질하는게 아니라... 그래도 중소돌보단 나은것 같기도? 그리고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너무 많음. 개인 취향 외모 배우가 한트럭... 하나둘 보다보면 와...이런 인재가 한국에 이리 많다고
남주를 부탁해에그 386
관객과의 함께 재미 를 2배 즐기고 좋아요 웃은 재미 더해 기대보다 좋았어요 또 보러가고 싶어져요.. ^_^ 왜이리 재미있는건 지요 1시간 데분 훌짝 빨리 지나가요 한번 오세요 즐거워요

리틀 드리머즈에그 940
내용 파악이 좀 안되는데 나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전후 인과관계도 이해가 안되고. 재미는 물론 하나도 못 느꼈습니다. 내 소양의 부족 탓인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되면 재도전 해 볼 까 합니다.
최근 친일관련 논란 많은 여배우를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걸고 기도합니다. 지금 이 땅에서 우리 한글을 쓰게 해주신 독립유공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틀 드리머즈에그 940
요섭의 방울로 본 예지몽으로, 다시 한번 미래의 행운을 가지고자 집착하면서, 본인들의 삶에 마찰부분의 시작점부터 다시 마주하며 나를 다시 성찰시키고, 나아가는 스토리로. . . . 서툴지만 진심 어린 캐릭터들의 마찰
리틀 드리머즈에그 940
꿈과 현실을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미스터리 영화네요~~ 과거로 돌아가 스포츠도박으로 5천만원 벌었을땐 살짝~~부럽기도 했지만요^^ 당첨 덕분에 용산 나들이도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