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
붉은부엉이4877
2026-09-04 10:49

관련 공연
오백에 삼십
코믹 서스펜스 연극
5.0
500에 30 이번이 두 번째 관람이에요. 저번에 봤을때랑 이번을 비교하자면 사람이 바뀌니까 같은 대사라도 이렇게 느낌이 달라지구나 느꼈어요 집주인 역할하시는 분이 저번에는 기가 엄청센 아줌마 느낌이라면 이번에는 약간 능글능글한 느낌을 받았어요 ㅋㅎㅋ 두번 다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어색한 부분 하나도없이 다들 너무너무 연기도 잘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