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삼형제 오랜만에 연극 당첨!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어요 사기꾼 역할 맡은 분 캐릭터를 엄청 잘 살려 연기하셔서 진짜 때려주고 싶었어요ㅋ 너무 웃겨서 죽을뻔 또 당첨 됐으면 좋겠어요

다른 소극장에 비해 쾌적하고 의자도 푹신해서 좋았어용.!! 깔끔하게 필요한 소품들만 있고 오로지 배우의 목소리와 연기로 채워간 공연🩷 딕션과 목소리가 우렁차서 깜짝깜짝 놀랐어요ㅋㅋㅋ,, 극장 안이 배우님들의 목소리로 꽉채워지면서 역할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데 목아프실까봐 걱정될 정도ㅠㅠ,,🩷 유머 포인트가 많아서 웃기면서도 가족애를 담은 연극이였어요. 나오면서 포스터를 보니 마지막 회차였더라구요,, 그래서 더 뜻깊게 남았어요.

동숭무대에서 연극 를 봤다. 오늘이 마지막 공연이라는 걸 뒤늦게 알았는데, 조금만 더 일찍 봤더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었을 만큼 좋은 작품이었다. 맨 앞자리에서 관람해 배우들의 표정과 눈빛,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워낙 가까워서 연기를 보고 있다는 느낌보다, 실제로 바로 앞에서 벌어지는 일을 지켜보는 것처럼 몰입하게 됐다. 배우들의 섬세하고 현실적인 연기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큰 극장에서 느끼는 웅장함과는 또 다른 매력. 아기자기한 무대와 배우들의 생생한 호흡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소극장만의 매력이 충분히 살아 있는 공연이었다. 오늘이 막공이라 더 많은 사람에게 추천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참 좋았다.
오랜만에 당첨이 돼서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로에 갔습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덥네요. 배우님들의 연기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짠하면서도 웃음이 빵빵 터지고 연기들을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또 뵀으면 좋겠습니다. 힐링되는 하루였습니다.♡♡♡♡♡

처음 가보는 동숭무대소극장인데 혜화역에서 부터 좀 걷는데 마을버스로 환승하니 금방 찾을수 있었어요. 공연 한시간 전부터 티켓을 받을 수 있고( 선착순 좌석입니다.)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과수원 삼형제는 제목처럼 한 과수원을 둘러싼 삼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남긴 과수원을 두고 형제들의 생각이 엇갈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돈이 필요한 둘째는 과수원을 정리하고 싶어 하고, 과수원을 삶의 터전으로 생각하는 형제들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입장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꽤 현실적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공연 보기 전에는 가위바위보 게임도 진행되는데, 운이 좋으면 플레이규컴퍼니10만원 상품권도 받을 수 있으니 도전해보셔도 좋을거같아요. 대학로에는 아직 제가 가보지 않은 소극장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처음 가보는 극장에서 탄탄한 스토리의 작품을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삼형제에게 공동 상속된 삼형제 과수원... 첫째 원삼과 막내 석삼은 계속 과수원을 운영하려고 하지만 둘째 두삼은 과수원을 팔고 도시로 나가고싶다. 형제들에겐 말하지 못했지만 돈이급한 두삼은 과수원을 팔기위해 부동산 업자를 불러들이고 과수원 알바생으로 온 어딘가 조금 수상한 주애의 출연으로 원삼의 가슴은 설렌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에피소드도 감동과 재미도 조금씩 부족하지만 평이한 무대였어요.

열정적으로 연기해주시는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깔깔 거리고요. 가족애와 더불어 우리네 사는 이야기. 각자의 캐릭터가 나름 다르지만 결국 화합하고 아름답게 지켜지는 우애에 흐뭇하게 웃고 갑니다. 지인도 행복해 하더군용
덕스티켓당첨으로 과수원삼형제를 보고왓습니다😊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생생한 대사 덕분에 극에 금방 빠져들었고, 웃음이 나는 장면에서는 함께 웃고, 마음이 짠해지는 순간에는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공연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배우분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박수를 본냅니다 ㅎ. 😊

연극 《과수원 삼형제》를 보며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이 돋보였고, 유쾌한 장면에서는 마음껏 웃으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가족애와 사람 사이의 정을 느끼게 해준 공연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연극 과수원 삼형제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과수원을 삼형제 공동명의로 남깁니다. 서울에 있는 둘째는 과수원을 팔기를 원하고, 첫째는 안 된다고 하고, 막내는 절대 안된다고 하지요. 하지만 욱하는 성격의 첫째가 돌아서면서 결국 매매계약서에 지장을 찍게 되지요. 올드한 포맷에 아줌마 군단들이 많이 오셔서 즐겁게 보고 가시더군요. 동숭소극장은 첫 방문이었습니다. 안 가본 극장을 가보는 즐거움도 대학로 탐방의 재미죠. 아내가 가위바위보 이벤트에서 10만원 상품권을 획득했습니다. 내일 하루 더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극 봐야지~^&^ .

흔히 있을 수있는 일반적 소재를 코믹하게 연출해서 관객들이 가볍게 즐기고 웃을 수있는 무대였습니다. 숨 쉴 틈없이 구사해야 하는 많은 대사들을 한 치 실수도 없이 해 낸 배우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초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덕스 덕분에 연극 과수원 삼형제 보았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좋고 공연 중간중간 유쾌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lh4915/224383699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