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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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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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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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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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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인기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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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최

별빛최

2026-01-02 14:23:49

후기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스토리에. 연극다운 연극이었습니다. 보면서 지루하지는 않았고 짜임새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입이 가벼운 이장님 역할 하시는 분 재미있었네요 ㅋㅋ 보고 나서 여운이 남는 연극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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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최

별빛최

2026-01-02 14:17:19

후기
8년 전쯤 보고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도 너무 재미있었고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극의 텐션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본 회차의 캐스팅이 유난히 좋았던 건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연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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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경

한선경

2026-01-02 09:43:45

후기
덕스티켓에 당첨되어 연극 <보물찾기>를 대학로 아트포레스트 2관에서 관람했어요. 이 작품은 90분짜리 휴먼 코미디 연극으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답니다. 관람 가능 연령은 만 7세 이상으로 가족 관람에도 많이 추천되는 작품이에요. 연극의 기본 줄거리는 어머니의 유산을 두고 벌어지는 두 남매의 보물찾기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돼요. 충청도 한 시골집을 배경으로, 오랜만에 고향집에 모인 남매가 숨겨진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가족 간의 갈등과 오해, 그리고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내용이에요. 공연 내내 웃음을 자아내는 사투리와 코믹한 상황,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잔잔한 감동이 잘 버무려져 있었습니다.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소극장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덕분에 마치 한 편의 소소한 가족 이야기를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제목 그대로 ‘보물’을 찾는 과정이 웃음 포인트이면서도, 결국 “진짜 보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관객 참여 요소도 적절히 있어 더 몰입감 있게 관람할 수 있었고, 마지막에는 배우들의 커튼콜까지 즐겁게 보고 나왔네요. 대학로에서 소극장 공연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 코미디와 가족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연극 <보물찾기>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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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미

소다미

2026-01-01 23:37:59

후기
드립소년단도 봤었는데 이렇게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극은 완성도 측면에서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코멘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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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기

하우기

2026-01-01 22:04:1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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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데이트로 선택한 [남주를 부탁해] 시작부터 “이거 우리끼리 보기 딱인데?” 싶었다. 관객 참여형이라 자연스럽게 서로 의견 나누게 되는 게 커플 데이트에 잘 맞는다. 선택 버튼 누르기 전, 눈치 보며 “너는 뭐 고를 거야?” 묻게 되는 순간이 은근 설렌다. 김남주가 갈등할 때마다 연애 초반 우리 모습이 살짝 겹쳐 보였다. 다정해 캐릭터의 솔직함에 괜히 옆 사람을 한 번 더 보게 된다포. 멀티맨 배우의 빠른 변신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웃음이 이어진다. 웃기기만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져준다. “나라면 저 선택 했을까?” 공연 중간중간 대화 포인트가 생긴다. 소극장이라 배우 표정이 잘 보여서 감정 몰입이 더 잘 된다. 연극 보면서 이렇게 서로 얘기 많이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결말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이, 연애랑 닮아서 더 공감됐다. 끝나고 나오는 길에 자연스럽게 공연 얘기로 대화가 이어진다. 분위기 무겁지 않고, 데이트 감정선은 확실히 살려준다. 첫 데이트든, 오래된 부부든 부담 없이 웃고 즐기기 좋다. [남주를 부탁해]는 “같이 선택하고 같이 웃는” 커플용 대학로 공연이다. https://m.blog.naver.com/ghdi11-/22413038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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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기

하우기

2026-01-01 21:58:57

후기
5
아내와 오랜만에 “오늘은 그냥 많이 웃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학로를 찾았고, 그날의 선택은 로맨틱 코미디 연극 〈운빨로맨스〉였다. 극이 시작되자 운명을 철석같이 믿는 여자 점보늬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연이은 불운 속에서 미신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그녀의 모습에 웃음과 동시에 공감이 따라왔다. 그러다 점집에서 “일주일 안에 호랑이띠 남자와 인연을 맺어야 한다”는 황당한 예언을 듣는 순간, 극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그 예언처럼 등장한 인물은 운과 미신을 전혀 믿지 않는 이성적인 남자 제택후였다. 보늬가 사는 건물의 새 건물주로 나타난 그는 모든 것을 논리로 설명하려는 인물이라 두 사람의 만남부터가 이미 갈등의 시작이었다. 운명을 믿는 여자와 현실만 믿는 남자가 엮이면서 이야기는 빠르게 흘러간다. 보늬의 엉뚱하지만 간절한 행동들은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고, 제택후의 냉정한 반응은 그 웃음에 현실감을 더한다. 티격태격하는 장면 속에서 두 사람의 거리는 조금씩 가까워지고, 단순한 코미디라 생각했던 이야기는 점점 따뜻한 감정으로 변해간다. 보늬가 왜 그렇게 운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는지, 그 마음이 드러나는 순간에는 객석도 조용해졌다. 제택후 역시 계산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감정을 처음 마주하며 흔들렸다. 그 과정이 과장되지 않고 솔직해서 더 공감이 갔다. 아내와 나는 결혼 후에도 서로 다른 생각과 방식을 이해해가는 과정이 떠오르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운빨로맨스〉는 단순히 운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이 아니었다. 사람을 믿는다는 것, 그리고 선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조용히 전해준다. 마지막으로 보늬가 운보다 자신의 마음을 믿게 되는 변화가 인상 깊게 남는다. 제택후 역시 이성보다 사람을 선택하며 한 걸음 성장한다. 공연이 끝났을 때 남은 것은 큰 웃음과 함께 잔잔한 여운이었다. 데이트로 관람하기에 부담 없고, 대화거리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작품이다. https://blog.naver.com/ghdi11-/22412723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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