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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평온한 겨울밤을 뒤흔들고
온국민이 불안에 떨었던 비상계엄의 위헌성을
이야기하는 다큐 영화.
현대사에서 비상계엄이 이렇게 여러번 반복되었는지 잘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 부끄러웠어요.
이념을 넘어 민주주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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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세력 내에서 갈라치기 하려는 작자들은 끝이 좋지 않을것이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영상 다음으로 이재명 영상이 나온다.
이 사람들이 유치 똥빤스를 뒤집어썼나...
12.3 계엄때 어찌어찌 하다보니 경찰벽을 뚫어 들어갔고 계엄군 몰려오는것도 막아보는 경험도 하여.. 어떻게 만들어도 긍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주제의 영화를.. 유치함과 뒷부분으로 갈수록 발표 전날 급히 만든 ppt를 보는듯한 만듦새로 실망스럽게 봤다.
그리고 역사공부를 시켜주려는 과거 영상이 70프로정도 되는게 화질 나쁜건 이해해도.. 현재 자료화면까지 화질을 저하 시켜서 만들 필요가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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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기록되고, 시민은 포기하지 않는다.”
시사회장에서 나온 뒤에도 한동안 마음속이 조용히 흔들렸다.
〈비상계엄〉은 단순히 현대사를 훑는 영화가 아니다. 한국 사회가 어떤 시간을 지나왔는지,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시민은 무엇을 잃고, 무엇을 지켜냈는지 묵직하게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영화는 지난 70여 년 동안 이 땅에서 반복된 비상계엄의 순간들을 정면으로 조명한다. 1948년부터 2024년까지 총 16번.
숫자로만 보면 실감이 나지 않지만, 영화는 그 숫자를 피와 숨, 공포와 저항의 얼굴로 체감하게 만든다.
비상계엄이 선포될 때마다 흔들린 헌정 질서, 억압된 자유, 권력에 짓눌린 일상들.
그러나 그 어둠 속에서도, 늘 거리로 나선 사람들이 있었다. 이름도 남기지 못한 시민들.
손에는 무기 대신 손팻말을, 혹은 서로의 손을 잡고 나서는 사람들.
영화는 그 익명의 용기들을 비로소 눈앞에 불러내고, 관객에게 묻는다.
“우리는 이 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영화가 영웅을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평범한 사람들”의 선택과 목소리를 담담하게 쌓아 올린다.
그 덕분에 오히려 더 강렬하게 와닿는다. 이 역사는 거대한 인물이 아니라, 결국 시민들이 만든 역사였다는 사실이.
특히 후반부의 기록 영상들은 말없이 큰 울림을 준다.
누군가의 떨리는 목소리, 골목에서 울려 퍼지는 함성, 카메라 뒤로 도망가는 발소리까지.
그 순간들 하나하나가 지금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바탕이라는 걸 다시 실감하게 된다.
영화가 끝난 뒤, 극장 불이 켜지는 순간에도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묻혀 있던 기록을 다시 꺼내 읽는 일, 잊지 않는 일,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을 더 잘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었다.
〈비상계엄〉은 단순한 시대 기록이 아니라, ‘기억하라’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경고장 같은 영화.
보는 내내 무거웠지만, 그 무게가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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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기 너무 재밌게 봤고 여운이 많이 남는 연극이었습니다. 제가 연극 볼때는 양현성 배우님, 이택희 배우님이 연기를 해주셨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엄청 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두배우님들 진짜 발성도 대박이시고 비주얼 최고 십니다!!
연기 너무 좋았는데 극장 스피커가 너무 작게 들리고 이질감이 느껴지는게 아쉬웠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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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님들의 연기와 노래 다 훌륭
쥬크박스 뮤지컬의 정석 뮤지컬 써니텐
덕스티켓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한번 보고싶어요 ^^
최고최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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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1시간반동안 지루함이없이 몰입100% 배우들 연기력 넘 좋고 남자여자 배우들 모두 굿굿 👍 특히 브라운아이걸스 나르샤님 연기넘잘하시는듯요 집에와서도 게속 머리에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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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여기에 모두 모아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