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4개 작품들을 371,400명이 관람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 마감임박 회차
이 시대 청춘의 고민이 담긴 연극입니다
취업 연애 다이어트 등
4명의 배우들의 열연이 훌륭한 극입니다
언제나 삶은 원하는 대로 되지않아서 아쉽고 어러운 법임을 깨닫게 되는 내용입니다
공연장이 좀 추운것 빼고. 좋았어요
더보기
대학교 선후배지만 뚱뚱해서 신체에 컴플렉스가 있지만 후배를 짝사랑만하고 고백도 못하고 멀리서 짝사랑만 하다가 힘들때 옆에서 위로해주면 연애할수 있다는 친구말에 희망을 가지고 그렇게 하지만 결국 여자는 외모를 중요시해서 차이고 맘상처 받는 내용이지만 재미있게 연애 이야기를 연극으로 봐서 좋았습니다.
더보기
내용이 과하게 무겁지 않고
중간중간 재밌는 대사가 많아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좋은
대학로 연극<운빨로맨스>
친구랑 가도 좋겠지만
연인 또는 썸이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혜화 로코 연극이었습니당
더보기
260105 영화 판결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해야하지만 권력자들에겐 돈으로 살 수 있는 물품일 뿐이다.
새해 첫 시사회로 약간은 생소한 인도네시아 액션물을 보고 왔습니다.
[살인자ㅇ난감]을 연출한 이창희 감독 작품인데요, 인도네시아와 협업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법정 스릴러물인데 끝까지 긴장하면서 봤습니다.
한국 배우들로 캐스팅했으면 좀 더 디테일이 살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도 살짝 들었습니다만 나름 재미있게 잘 봤네요.
#판결 #판결_최초시사회
더보기
‘청춘’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과 불안, 그 사이 어딘가에 서 있는 남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이었다.
대학로 소극장 특유의 가까운 거리감 덕분에 배우들의 표정 하나, 숨소리 하나까지 생생하게 느껴져서 마치 내 이야기처럼 빠져들게 된다.
〈청춘남녀〉는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의 떨림보다도, 관계 속에서 생기는 오해와 감정의 엇갈림을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그래서 더 공감되고, 웃다가도 어느 순간 마음이 묵직해진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말하지 못한 진심, 타이밍을 놓쳐버린 감정들이 대사 곳곳에 녹아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과장되지 않은 연기였다.
크게 소리치지 않아도, 화려한 장치가 없어도 감정이 충분히 전달된다는 걸 배우들이 증명해 보이는 느낌이었다. 일상적인 대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감정들이 관객의 마음을 건드린다.
연극을 보고 나오는 길, “그때 왜 그렇게 말하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청춘남녀〉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지금의 나와 지난 시간의 나를 동시에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가볍게 웃고, 조용히 공감하고, 끝나고 나서 여운이 남는 연극을 찾는다면
대학로 〈청춘남녀〉를 추천하고 싶다.
청춘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놓쳐왔던 감정들을 다시 한 번 마주하게 될 것이다.
더보기
kim.youngmi
2026-01-07 13:45:50
대학로 가면 항상 걸려 있던 포스터!
보고 나니 왜 롱넌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새해 너무 재밌게 보고 왔네요~
친구.연인 강추 합니다!!
더보기
🎬️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여기에 모두 모아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