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김미정
2023-11-13 22:58
오~ <여귀교> 올해 본 공포 중에 손에 꼽을만큼 수작이었습니다. 이런 귀신호러 너무 제 취향인데 늘 실망하면서도 또 이런 영화 나옴 꼭꼭 챙겨보거든요. 대만 공포영화 굉장히 쫀쫀하고 쉴틈없이 몰아치네요.
게임놀이는 <심야괴담회>가 생각나서 친숙했고, 귀신이 무섭다기보다 엘베 탄 이후의 설정이 맘에 들었습니다. 마치 제 최애 반전 영화 <트라이앵글>이 떠오르더라구요.
아 그리고 VR 공포 게임이랑 실제 귀신이랑 뒤섞이니 정말 대혼돈과 더 오싹한 느낌 최고였어요. 요런 최첨단 기법과 공포의 콜라보 꽤 신선했습니다.
음~ 살짝 스포이려낭. 저 정말 램프 하나 사주고 싶더라구요. 그놈의 램프. 엔딩이 좀 이해가 안 돼서 함더 봐야하나 싶어졌습니다.
덕스티켓 덕분에 최애인 공포 영화 정말 잘 봤습니다. 코메박에 귀신분장한 커플도 넘 취향저격이었어요. 이 추븐날에 공포라니. 집오는 길 더 춥더라구욧 ㅋㅋㅋ 오늘밤 부디 꿀잠 잘 수 있기를😬🙏
게임놀이는 <심야괴담회>가 생각나서 친숙했고, 귀신이 무섭다기보다 엘베 탄 이후의 설정이 맘에 들었습니다. 마치 제 최애 반전 영화 <트라이앵글>이 떠오르더라구요.
아 그리고 VR 공포 게임이랑 실제 귀신이랑 뒤섞이니 정말 대혼돈과 더 오싹한 느낌 최고였어요. 요런 최첨단 기법과 공포의 콜라보 꽤 신선했습니다.
음~ 살짝 스포이려낭. 저 정말 램프 하나 사주고 싶더라구요. 그놈의 램프. 엔딩이 좀 이해가 안 돼서 함더 봐야하나 싶어졌습니다.
덕스티켓 덕분에 최애인 공포 영화 정말 잘 봤습니다. 코메박에 귀신분장한 커플도 넘 취향저격이었어요. 이 추븐날에 공포라니. 집오는 길 더 춥더라구욧 ㅋㅋㅋ 오늘밤 부디 꿀잠 잘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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